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앤써 기사 > 학교/학원정보 > 학원
청량 대성N스쿨, 다수인 학원을 찾아 작성일 : 14.12.15(월)
written by Editor 구성은photo by 홍경택 hit:11049

그 학원이 알고 싶다
청량 대성N스쿨, 다수인 학원을 찾아
“‘좋은 학원만들기 0819’, 초등부터 대입까지 책임질게요!”

최근 들어 학원가에서는 단과학원이나 초등, 중등, 고등으로 대상을 나눠 특화 교육을 하는 경우가 대부분이다. 하지만 청량리의 한 학원에서는 초등 수학은 ‘다수인’, 중고등부 내신은 ‘대성N스쿨’ 중심으로 대성 프로그램을 통한 ‘좋은 학원만들기 0819’ 프로젝트를 추진 중이다. 초등(08)부터 대입(19)에 이르기까지 전 교육과정을 책임지려 한다. 영어, 수학 단과와 전과목별 내신 대비까지 맡는 종합학원을 병행한다. 단지 교육에 대한 ‘욕심’이 많아서일까. 그 학원이 바라는 모습을 알고 싶다.
Written by 구성은 Photo by 홍경택

청량리 한신아파트 단지 상가에서 개원한 지 올해 7년 째 되는 대성N스쿨. 한 학원에서 전 연령대에 걸친 교육과정을 소화하기란 여간 버거운 일이 아니다. 하지만 대성 초등 브랜드 ‘제넥스’를 시작으로 수학 브랜드 ‘다수인’, ‘대성N스쿨’ 프로그램이 유기적으로 이어지며 운영을 가능하게 했다. 현재 전 연령대에 걸쳐 140여명의 학생이 학원을 다니고 있고, 초등학교부터 고교까지 7년째 학원에 다니며 최상위권을 유지하는 학생들이 있을 정도다. 기본적으로 학습량이 많다보니 인근 지역에서는 공부 많이 시키기로 소문이 자자하다. 학원생 입장에서 힘들 법도 하지만 오히려 재밌는 학원이라는 반응도 있다. 어떻게 가르치길래 힘들어도 재밌다고 할까. 김원희 원장은 먼저 대성 브랜드의 프로그램을 손에 꼽는다. 공부의 맛을 알도록 시스템이 운영되니 힘들어도 보람을 갖게 한다. 또 학원에서 자주 이벤트를 열어 소통의 분위기를 만드는 것도 한몫한다. 그간의 성과는 체계적 교육 프로그램과 교육에 대한 학원의 책임감이 어우러진 결과였다.

‘좋은 학원만들기 0819’ 프로젝트의 시작
7년 전 학원 문을 열고 지역 내 교육 수준을 알아보던 시기. 김원희 원장은 인근 학원의 영어나 수학을 가르치는 교재 수준이 너무 낮은 걸 보고 놀랐다. 이 정도 수준의 교육으로 성적이 오를 수 있을까란 의문부터 들었다.
“처음 개원할 당시 지역 학원의 영어 교재만 봐도 수준을 짐작하게 했죠. 한 학부모가 학원에 찾아왔는데 교육에 대한 불만이 많더군요. 그때 공부를 제대로 시키지 않아 점수가 안 나왔으니 한 번 맡겨보라고 했죠. 아이 성적을 꼭 올려주겠다고 장담했어요. 처음 초등 5학년 아이들 5명을 가르쳤는데 쉽지 않았죠. 영어는 원서책으로, 수학도 수준을 높여서 교육했는데 아이들이 힘들어하며 학원에 가지 않겠다고 떼를 쓰기도 했어요. 하지만 학부모들이 끝까지 믿음을 갖고 꾸준히 보냈고, 이제 고교 1학년이 됐는데 학교에서 최상위권 학생으로 성장했죠.”기사전문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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