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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인한 정신을 지닌 전인적 공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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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재고등학교 - ‘배재 학풍’을...
배재고를 보면 배재학당이 떠오른다. 그도 그럴 것이 1885년에 설립된 배재학당이 배...
논어로 학생부 종합 전형 대비하기
대한민국의 대학 입시는 학력고사와 수능을 거쳐 학생부 중심 전형의 시대로 접어들고 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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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인한 정신을 지닌 전인적 공학인을 양성하다 - 한국기술교육대학교

Date : 2017-03 Written By: 윤혜은 / Hit: 638

기자가 만난 메카트로닉스공학부의 가장 큰 장점은 바로 학부 구성원들의 끈끈한 자부심이었다. 교수들은 교수 스스로를, 재학생들은 동기들의 학구열을 높게 평가하는 모습에서 이 학부가 기록해낸 취업 통계율을 비로소 신뢰할 수 있었다. 아무리 실용적인 학문을 연마하는 곳이라고 해도, 교수 채용 시 3년 이상의 산업체 경력을 필수적으로 요구하는 학부는 실로 드물다. 일찍이 대학생활의 환상(?)을 깨고 허허벌판에 위치한 지방 소재의 대학을 선택한 수험생들도 예사롭지 않기로는 마찬가지이다. 남다른 포부와 희망이 피어나는 캠퍼스에서 그들의 이야기를 들어보았다.

Written By 윤혜은 Photo by 김미선

   

배재고등학교 - ‘배재 학풍’을 아로새기다 

Date : 2017-03 Written By: 김민정 / Hit: 617

배재고를 보면 배재학당이 떠오른다. 그도 그럴 것이 1885년에 설립된 배재학당이 배재고의 전신이기 때문이다. 이듬해 고종이 배재학당이라 이름 지어 간판을 써 주었다니 까마득한 역사를 가늠하기 벅찰 정도다. 130여 년의 전통을 고스란히 간직한 배재고는 과거에 안주하지 않고 새로운 시도를 멈추지 않는다. 공부도 운동도 놓치고 싶지 않은 남학생이라면 배재고가 그리는 미래에 솔깃해질 만하다.    

우리 손으로 만드는 IT 강국 코리아 - 한국디지털미디어고등학교 

Date : 2017-02 Written By: 김민정 / Hit: 866

좋아하는 한 가지만 잘하기도 바쁜 세상이다. 공부면 공부, 컴퓨터면 컴퓨터 하나만 집중하기에도 시간이 빠듯한 요즘 아닌가. 공부와 컴퓨터 두 가지 모두 잘하고 싶다면 욕심인 걸까? 실제로 디지털콘텐츠를 만들고 웹프로그래밍을 학습하며 해킹과 보안에 힘쓰는 예비 IT 인재들이 90% 이상 원하는 대학에 진학한다면? 진로에 대한 아이의 소신과 학부모의 바람이 모두 충족되는 학교, 한국디지털미디어고등학교라면 욕심을 부려볼 만하다.    

당신을 이해하고 문화를 경영합니다 - 인하대학교 문화경영학과 

Date : 2017-02 Written By: 윤혜은 / Hit: 817

이른바 ‘인구론(인문계 졸업생 90%는 논다)’의 우려 속에서 ‘인문학 시대’가 대세로 떠오르기 시작했다. 인간의 존엄성과 가치가 흔들리고 있는 오늘날, 인문학과 같은 기초 학문으로의 회기는 어쩌면 당연한 일인지도 모르겠다. 그리고 여기, 인간에 대한 이해를 바탕으로 미래 산업을 이끌어갈 학과가 있다. 인하대학교 문화경영학과는 2000년대 중반부터 인문학의 가치를 계승해 현대문화사회에 적응할 인재를 양성하고 있었다. 이름도 생소한 문화경영, 하지만 그 속을 들여다보면 우리 아이들의 내일은 이곳에서 피어나야 함이 마땅한 듯 보였다.    

조리는 과학이며 예술입니다 한국조리과학고등학교 

Date : 2016-12 Written By: 김민정 / Hit: 2646

조리와 과학이라는 다소 낯선 조합에 의아한 마음은 한국조리과학고등학교에 들어선 순간 눈 녹듯 사라졌다. 우리나라 최초의 조리 전문 특성화고답게 우수한 시설과 실습 커리큘럼을 갖추고 조리 분야를 꿈꾸는 예비 조리학도들의 성장을 환영하고 있었다. 부모가, 학교가 억지로 ‘당기는’ 시대는 지난 지 오래다. 이제 스스로의 꿈을 찾은 아이들을 ‘밀어줄’ 차례다. 아이들의 꿈이 손에 닿도록 더 높이 말이다.    

가 톨 릭 대 학 교 생 명 공 학 과 

Date : 2016-12 Written By: 윤혜은 / Hit: 2548

2003년, 가톨릭대학교의 특성화학과로 지정되면서 첫 학생을 받은 생명공학과는 2년 만에 무려 5명의 전임 교수를 영입해낸 우수 학과다. 현재 9명의 전임교수들이 강단에 서고 있지만 매년 새로운 전문가들이 충원되고 있다. 교내 논문과 연구비 수주액이 제일 많은 학과로써 학부생들 또한 자부심이 상당하다. 인류의 건강에 기여할 좋은 연구자를 만들어 내는 목표가 마냥 거창하게 들리지 않는 이유는 이것을 실현케 하는 든든한 환경이 자리 잡고 있었기 때문이다. 학과에 대한 대외적인 평가를 부끄럼 없이 말할 수 있는 가톨릭대학교 생명공학과를 소개한다.    

성 공 회 대 학 교 신 문 방 송 학 과 

Date : 2016-11 Written By: 윤혜은 / Hit: 2695

「‘좋은 커뮤니케이션’이란 사회에서 소외받고 있는 사람들을 위로할 수 있는 능력이다. 그리고 이 같은 커뮤니케이션을 잘 하는 사람이 늘어난다는 것은 우리 사회가 바람직한 방향으로 가고 있다는 것을 뜻한다. 따라서 언론기관은 물론이고 어느 곳에서든 이처럼 옳은 메시지를 전하는 ‘굿 커뮤니케이터’ 가 많아져야 한다.」 이에 동의하는가? 저도 모르게 고개를 끄덕거린 학생이 있다면, 그는 이미 성공회대학교 신문방송학 과의 문을 두드릴 준비가 된 셈이다. 펜촉보다 날카로운 시선으로 말이다.    

당찬 걸음 그대로 세계 속으로 서울관광고등학교 

Date : 2016-11 Written By: 김민정 / Hit: 2627

한 전문가는 말했다. ‘한 방향으로 달리면 1등부터 100등까지 있지만 모든 방향으로 달리면 모두가 1등이 된다’고. 최근 들어 명문고에서 유행처럼 번지고 있는 1인 1악기, 1인 1체육보다 앞서 이뤄져야 할 교육은 ‘1인 1꿈’ 아닐까. 서울시 최초 관광분야 특성화고로 지정된 서울관광고에서라면 가능한 이야기다. 오늘은 누구보다 자신 있게 나의 꿈에 대해 말하는 예비 호텔리어, 예비 승무원, 예비 쉐프를 만났다. 아이들이 꾸는 모든 꿈이 현실이 되는 행복한 상상이 가능한 곳, 서울관광고등학교에서 말이다.    

인 천 대 학 교 동북아국제통상학부 

Date : 2016-10 Written By: 윤혜은 / Hit: 3217

우리나라는 위로는 중국, 아래로는 일본을 이웃 국가로 두고 자리한 나라다. 특히 삼면이 둘러싸여 있는 덕분에 동북아 경제의 중심지 역할을 수행할 수 있는 조건을 갖추고 있다. 미래가 요구하는 인재는 곧 글로벌 인재나 다름없는 오늘날, 반도국으로서 세계를 누비는 글로벌 통상전문가 양성의 책임을 느껴야 하지 않을까. 답은 인천대학교 동북아국제통상학부에서 찾을 수 있었다.    

모두가 행복한 학교를 위하여 선덕고등학교 

Date : 2016-10 Written By: 김민정 / Hit: 3426

자사고가 단지 잘하는 학생을 더 잘하게 하는 학교일 뿐이라면 본래의 교육적 취지가 퇴색돼 버리진 않을까. 잘하는 학생보다는 ‘잘하고 싶은’ 학생을 원하는 학교가 더없이 반가운 이유도 여기에 있다. 선덕고는 “최소한 자기 미래에 대한 희망과 의지가 있는 아이라면 원하는 만큼 모든 지원을 약속하는 학교”라고 자부한다. 그리고 한마디 덧붙인다. “학교라면 응당 그래야 한다”고.    

상상하라,그리고 다시 또 상상하라 세 종 대 학 교 디자인이노베이션 전공 

Date : 2016-09 Written By: 윤혜은 / Hit: 3445

디자인 없는 세상은 상상할 수 없다. 아침에 일어난 순간부터 우리의 시선에 닿는 모든 것은 저마 다 자신에게 맞는 옷을 입고 제 자리를 지키고 있다. 손때 묻은 휴대폰 케이스부터 세차를 마치고 시동을 거는 차, 지하철 역 입구에서 나눠주는 무가지도 예외는 아니다. 우리 매일매일은 ‘디자인 된’ 하루를 맞이하고 있다. 우리의 아주 가까운 곳은 물론 손에 닿지 않고 눈에 보이지 않는 구석 구석을 근사하게 만들어나가는 이들을 만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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