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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사회를 보는 안목을 넓히다 - 서울시립대학교 국제관계학과

Date : 2018-05 Written By: 강나은 / Hit: 144

서울시립대학교에는 정치외교학과도, 국제학부도 없다. 대신 국제관계학과가 있다. 국제관계학과에서는 정치외교학과보다는 다양한 국가들의 문화·역사 등에 대해 배우고, 국제학과보다는 국제 정치와 비교정치 분야를 집중적으로 배울 수 있다. 특히 서울시립대학교는 ‘세계로 향하여 열린 국제적인 대학’으로서 22개국 65개교와 교수 및 학생교환, 학술자료, 정보교환, 직원교류, 학술대회 개최 등을 해오며 활발한 교류를 이어오고 있어, 국제관계학과 학생들에게는 국제 교류의 기회가 자주 주어지곤 한다. 서울시립대학교 국제관계학과에서 국제사회 리더의 꿈을 키우고 있는 학생들을 만나 그 포부를 들어보았다.

Written By 강나은 Photo by 이수연

   

스스로 빛나는 HRD 전문가를 꿈꾸다 - 인천대학교 창의인재개발학과 

Date : 2018-05 Written By: 전민서 / Hit: 137

4차 산업혁명 시대가 다가올수록 수많은 직업이 사라진다고 하지만, 결국 가장 중요한 건 사람이다. 인천대학교 창의인재개발학과는 창의적 인재를 양성하는 기업교육 전문가, 즉 HRD 전문가 배출을 목표로 학부 과정으로는 전국 최초로 만들어졌다. 무궁무진한 가능성을 스스로 만들어 나가는 창의인재개발학과의 학생들을 만나보자.    

앞서나가는 남다른 감각을 키우다 - 건국대학교 화장품공학과  

Date : 2018-03 Written By: 전민서 / Hit: 124

건국대학교 화장품공학과는 서울권 4년제 대학교 중에서는 최초로 만들어졌다. 최초이자 최고라는 타이틀을 얻기 위해 학과 설립 이전부터 화장품학과와 관련된 국내외 학문과 산업, 교육과정에 대한 현황을 심도 있게 조사, 분석하는 과정을 거쳤다. 이에 화장품산업에 특화된 교육과정이 아닌 백화점식으로 운영되는 국내 타 대학교의 문제점을 타산지석 삼아 ‘화장품산업 실무 특화 교육과정’을 도입했다. 건국대학교 화장품공학과의 학생들은 학과의 장점을 꼽으라면 ‘학과만족도 1위’가 모든 걸 말해준다며 입을 모은다. 걸어온 길보다 앞으로 걸어갈 길이 더욱 빛날 그들의 이야기를 들어 보았다.    

산림산업의 미래를 위한 가치 있는 선택 - 국민대학교 산림환경시스템학과 

Date : 2018-03 Written By: 김미현 / Hit: 132

연일 미세먼지가 이슈가 되고 있다. 비단 국내뿐만이 아니다. 지금 세계는 환경오염과 기후변화 문제에 직면에 있다. 덕분에 인구증가와 급격한 산업화 현상으로 산림의 경제적, 기능적, 공익적 기능이 그 어느 때보다 중요해졌고, 저탄소 녹색성장이 국가발전의 중요한 정책지표로 설정되고 있다. 산림을 비롯해 재생 가능한 친환경 자원의 중요성이 점점 높아지고 있는 지금, 국민대 산림환경시스템학과에서는 어떤 차별화된 교육이 이뤄지고 있는지 들여다보자. Written    

한국 알리미 아닌, 한국 전문가로 거듭나다 - 서강대학교 국제한국학과 

Date : 2018-02 Written By: 전민서 / Hit: 2052

많은 사람들이 국제한국학과의 이름만 보고는 한국을 알리기 위해 연구하는 학과라고 생각한다. 학과의 정체성을 묻는 기자의 질문에 장대업 교수는 한마디로 답했다. “저희 학과의 목표가 국가대표를 만드는 건 아닙니다.” 국제한국학과 학생들도 처음에는 한국의 우수성을 널리 알리겠다는 부푼 꿈을 안고 진학하는 경우가 많다고 한다. 그러나 한국을 제대로 이해하는 것이 이 학과의 존재 이유이다. 이어 장 교수는 덧붙여 설명했다. “편협된 시각에서 벗어나 한국을 보고, 한국에 대한 다양한 의견들을 취합해서 객관적, 비판적으로 분석하는 거죠. 그러면서 한국의 문화, 사회, 발전, 경제에 대해 자신만의 의견을 가지게 됩니다.”    

선배들은 어떻게 합격을 이뤄냈나 

Date : 2018-02 Written By: 김기영&김민석 학생, 전용준 강남메가스터디 입시전략연구소 소장 / Hit: 118

엄마의 백 마디 조언보다 동경했던 선배의 한 마디가 더 가슴에 와 닿는 게 아이들이다. 조금 얄밉겠지만, 어쩌겠는가. 청개구리 같은 우리 아이를 움직이게 하는 선배들의 합격 노하우를 들어 보자. 명문대 합격생들이 직접 공개하는 생생한 합격 스토리는 자녀의 학습관 형성에 남다른 동기부여를 일으킬 것이다.    

법과대학에 새바람을 일으키다 - 성신여자대학교 지식산업법학과 

Date : 2017-11 Written By: 전민서 / Hit: 1336

변호사, 판사, 검사 등 법조인이 되기 위한 필수적인 자격시험이었던 사법시험은 1947년 조선변호사시험을 시작으로 지난 70년간 이어졌다. 그러던 중 2009년 로스쿨(법학전문대학원)이 전국에서 문을 열면서 사법시험의 입지는 줄어들었다. 사법시험이 올해를 마지막으로 폐지됨에 따라 법과대학에서도 새로운 변화에 대응할 필요성을 느꼈다. 새 얼굴로 산업과 법학의 가교 구실을 할 전문 법조 인재를 양성하겠다는 지식산업법학과의 자신감을 들여다보았다.    

무한한 가능성이 자라는 곳 - 세종대학교 항공우주공학과 

Date : 2017-11-05 Written By: 전민서 / Hit: 2568

항공우주공학과를 대면했을 때, 가장 먼저 무엇을 공부하고 연구하는 학과인지 머릿속에 물음표가 그려졌다. 쉽게 말하자면 항공우주공학과는 기계공학의 한 분야로 시스템공학이라고 하는데, 여러 분야의 기술 사람들이 모여서 하나의 복잡한 시스템을 만드는 것을 목적으로 한다. 따라서 기계공학 분야의 일부인 항공우주공학과 조선공학의 교과과정은 상당히 비슷하다고 한다. 같은 유체 속을 움직이지만 대상이 물이냐 공기냐에 따라 달라지는 것이다. 알면 알수록 궁금해지는 학과, 세종대학교 항공우주공학과를 찾았다.    

[서울여자대학교 교육심리학과] 현장에서 빛나는 교육심리 전문가 

Date : 2017-08 Written By: 전민서 / Hit: 3269

일반적으로 심리학은 ‘실험, 관찰, 면접, 조사 등 과학적인 방법을 사용해 인간행동의 원리를 규명하고 응용하는 학문’이라고 정의되고 있다. 심리학을 전공했다고 하면 대부분의 사람은 심리학자나 심리치료사를 떠올린다. 물론 기자도 막연하게 사람의 심리를 잘 꿰뚫는 법을 공부하는 학과라고 생각했다. 하지만 어떤 대상의 심리냐에 따라 심리학은 다양한 분야로 세분화 된다. 교육심리만 하더라도 학생들이 너무 하고 싶은 게 많아서 고민이 될 정도라니. ‘열 길 물속은 알아도 한 길 사람의 속은 모른다’는 말이 터무니없는 이야기는 아닌 듯했다.    

[건국대학교 동물자원과학과] 21세기 동물산업의 선도자 

Date : 2017-07 Written By: 전민서 / Hit: 3632

59년 전 세워진 축산대학은 동물생명과학대학으로의 변천을 거쳐 지금의 상허생명과학대학의 모습을 갖추게 되었다. 축산대학이 소나 돼지를 기르는 학과라는 말은 다 옛말이다. 바뀐 이름만큼이나 세상도 함께 변했기 때문이다. 반려동물을 키우는 사람들이 많아지고, 다양한 동물 체험 프로그램 덕분에 쉽게 동물을 만나는 등 동물은 인간의 가까이에 있다. 동물자원과학과가 할 일이 점점 늘고 있다는 뜻이다. 동물원에는 동물을 하나하나 돌보는 사육사도 필요하지만, 전체적인 성장 과정, 번식 계획과 임신 기간 체크까지 동물들을 전반적으로 관리하는 전문가가 필요하듯이. 어린 시절부터 동물을 좋아했으며, 진화하는 동물산업이 더 궁금하다면 이 학과를 주목해보자.    

[경희대학교 생체의공학과] 미래 의료산업의 핵심 인재를 키우다 

Date : 2017-07 Written By: 김미현 / Hit: 3443

지난 2011년 경희대학교가 ‘동서의료공학과’였던 학과 명칭을 ‘생체의공학과’로 변경한데는 나름의 이유가 있다. 의학 및 보건에 응용되는 공학기술을 다루는 생체의공학 분야의 범위가 확대되고 다변화됨은 물론 주목받는 핵심 미래 산업 중 하나로 떠오르면서 보다 융합적인 학문연구의 필요성이 부각됐기 때문이다. 더불어 의학 및 생물학을 바탕으로 공학 기술을 응용해 생체연구를 선도하는 융합적인 마인드를 갖춘 창의적인 인재를 양성 하겠다는 교육목표도 담겨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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