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앤써 기사 > 학교/학원정보 > 명문대

[서울여자대학교 교육심리학과] 현장에서 빛나는 교육심리 전문가

Date : 2017-08 Written By: 전민서 / Hit: 534

일반적으로 심리학은 ‘실험, 관찰, 면접, 조사 등 과학적인 방법을 사용해 인간행동의 원리를 규명하고 응용하는 학문’이라고 정의되고 있다. 심리학을 전공했다고 하면 대부분의 사람은 심리학자나 심리치료사를 떠올린다. 물론 기자도 막연하게 사람의 심리를 잘 꿰뚫는 법을 공부하는 학과라고 생각했다. 하지만 어떤 대상의 심리냐에 따라 심리학은 다양한 분야로 세분화 된다. 교육심리만 하더라도 학생들이 너무 하고 싶은 게 많아서 고민이 될 정도라니. ‘열 길 물속은 알아도 한 길 사람의 속은 모른다’는 말이 터무니없는 이야기는 아닌 듯했다.

Written By 전민서 Photo by 김미선

   

[건국대학교 동물자원과학과] 21세기 동물산업의 선도자 

Date : 2017-07 Written By: 전민서 / Hit: 918

59년 전 세워진 축산대학은 동물생명과학대학으로의 변천을 거쳐 지금의 상허생명과학대학의 모습을 갖추게 되었다. 축산대학이 소나 돼지를 기르는 학과라는 말은 다 옛말이다. 바뀐 이름만큼이나 세상도 함께 변했기 때문이다. 반려동물을 키우는 사람들이 많아지고, 다양한 동물 체험 프로그램 덕분에 쉽게 동물을 만나는 등 동물은 인간의 가까이에 있다. 동물자원과학과가 할 일이 점점 늘고 있다는 뜻이다. 동물원에는 동물을 하나하나 돌보는 사육사도 필요하지만, 전체적인 성장 과정, 번식 계획과 임신 기간 체크까지 동물들을 전반적으로 관리하는 전문가가 필요하듯이. 어린 시절부터 동물을 좋아했으며, 진화하는 동물산업이 더 궁금하다면 이 학과를 주목해보자.    

[경희대학교 생체의공학과] 미래 의료산업의 핵심 인재를 키우다 

Date : 2017-07 Written By: 김미현 / Hit: 992

지난 2011년 경희대학교가 ‘동서의료공학과’였던 학과 명칭을 ‘생체의공학과’로 변경한데는 나름의 이유가 있다. 의학 및 보건에 응용되는 공학기술을 다루는 생체의공학 분야의 범위가 확대되고 다변화됨은 물론 주목받는 핵심 미래 산업 중 하나로 떠오르면서 보다 융합적인 학문연구의 필요성이 부각됐기 때문이다. 더불어 의학 및 생물학을 바탕으로 공학 기술을 응용해 생체연구를 선도하는 융합적인 마인드를 갖춘 창의적인 인재를 양성 하겠다는 교육목표도 담겨 있다.    

[인천대학교 도시행정학과] 자유 속에서 꿈이 자라납니다 

Date : 2017-06 Written By: 전민서 / Hit: 1189

인천대학교 행정학과에서는 지리정보시스템(GIS : Geographic Information System)과 도시정보시스템(UIS : Urban Information System)을 활용해 도시 문제를 통계와 이미지로 실제 분석하는 수업에 중점을 두고 있다. 이는 상권 분석을 하거나 주거지 분포 분석을 할 때 사용하는 도구로, 사회과학 분야에서는 보편적으로 사용되고 있다. 어떤 기관에 가든 도시 문제를 실제로 직접 다룰 수 있는 능력을 갖춘 학생들에게는 큰 경쟁력이 되는 셈이다. 그래서일까. 막힘없이 넓게 펼쳐진 캠퍼스만큼이나 학생들의 얼굴에는 자신감과 확신이 넘쳤다.    

국가와 민족의 안전을 보장하다 - 아주대학교 국방디지털융합학과  

Date : 2017-05 Written By: 윤혜은 / Hit: 2048

과거 전장(戰場)에서는 탱크는 탱크끼리, 비행기는 비행기끼리 싸우면 그만이었다. 하지만 현대전(戰)에 접어들면서는 작전 전쟁개념인 ‘네트워크중심전(NCW)’으로 바뀌었고, 탱크든 비행기든 함정이든 각종 무기들이 합동으로 싸워야하기 시작했다.    

강인한 정신을 지닌 전인적 공학인을 양성하다 - 한국기술교육대학교 

Date : 2017-03 Written By: 윤혜은 / Hit: 3186

기자가 만난 메카트로닉스공학부의 가장 큰 장점은 바로 학부 구성원들의 끈끈한 자부심이었다. 교수들은 교수 스스로를, 재학생들은 동기들의 학구열을 높게 평가하는 모습에서 이 학부가 기록해낸 취업 통계율을 비로소 신뢰할 수 있었다. 아무리 실용적인 학문을 연마하는 곳이라고 해도, 교수 채용 시 3년 이상의 산업체 경력을 필수적으로 요구하는 학부는 실로 드물다. 일찍이 대학생활의 환상(?)을 깨고 허허벌판에 위치한 지방 소재의 대학을 선택한 수험생들도 예사롭지 않기로는 마찬가지이다. 남다른 포부와 희망이 피어나는 캠퍼스에서 그들의 이야기를 들어보았다.    

당신을 이해하고 문화를 경영합니다 - 인하대학교 문화경영학과 

Date : 2017-02 Written By: 윤혜은 / Hit: 3120

이른바 ‘인구론(인문계 졸업생 90%는 논다)’의 우려 속에서 ‘인문학 시대’가 대세로 떠오르기 시작했다. 인간의 존엄성과 가치가 흔들리고 있는 오늘날, 인문학과 같은 기초 학문으로의 회기는 어쩌면 당연한 일인지도 모르겠다. 그리고 여기, 인간에 대한 이해를 바탕으로 미래 산업을 이끌어갈 학과가 있다. 인하대학교 문화경영학과는 2000년대 중반부터 인문학의 가치를 계승해 현대문화사회에 적응할 인재를 양성하고 있었다. 이름도 생소한 문화경영, 하지만 그 속을 들여다보면 우리 아이들의 내일은 이곳에서 피어나야 함이 마땅한 듯 보였다.    

가 톨 릭 대 학 교 생 명 공 학 과 

Date : 2016-12 Written By: 윤혜은 / Hit: 4813

2003년, 가톨릭대학교의 특성화학과로 지정되면서 첫 학생을 받은 생명공학과는 2년 만에 무려 5명의 전임 교수를 영입해낸 우수 학과다. 현재 9명의 전임교수들이 강단에 서고 있지만 매년 새로운 전문가들이 충원되고 있다. 교내 논문과 연구비 수주액이 제일 많은 학과로써 학부생들 또한 자부심이 상당하다. 인류의 건강에 기여할 좋은 연구자를 만들어 내는 목표가 마냥 거창하게 들리지 않는 이유는 이것을 실현케 하는 든든한 환경이 자리 잡고 있었기 때문이다. 학과에 대한 대외적인 평가를 부끄럼 없이 말할 수 있는 가톨릭대학교 생명공학과를 소개한다.    

성 공 회 대 학 교 신 문 방 송 학 과 

Date : 2016-11 Written By: 윤혜은 / Hit: 4467

「‘좋은 커뮤니케이션’이란 사회에서 소외받고 있는 사람들을 위로할 수 있는 능력이다. 그리고 이 같은 커뮤니케이션을 잘 하는 사람이 늘어난다는 것은 우리 사회가 바람직한 방향으로 가고 있다는 것을 뜻한다. 따라서 언론기관은 물론이고 어느 곳에서든 이처럼 옳은 메시지를 전하는 ‘굿 커뮤니케이터’ 가 많아져야 한다.」 이에 동의하는가? 저도 모르게 고개를 끄덕거린 학생이 있다면, 그는 이미 성공회대학교 신문방송학 과의 문을 두드릴 준비가 된 셈이다. 펜촉보다 날카로운 시선으로 말이다.    

인 천 대 학 교 동북아국제통상학부 

Date : 2016-10 Written By: 윤혜은 / Hit: 4790

우리나라는 위로는 중국, 아래로는 일본을 이웃 국가로 두고 자리한 나라다. 특히 삼면이 둘러싸여 있는 덕분에 동북아 경제의 중심지 역할을 수행할 수 있는 조건을 갖추고 있다. 미래가 요구하는 인재는 곧 글로벌 인재나 다름없는 오늘날, 반도국으로서 세계를 누비는 글로벌 통상전문가 양성의 책임을 느껴야 하지 않을까. 답은 인천대학교 동북아국제통상학부에서 찾을 수 있었다.    

상상하라,그리고 다시 또 상상하라 세 종 대 학 교 디자인이노베이션 전공 

Date : 2016-09 Written By: 윤혜은 / Hit: 4814

디자인 없는 세상은 상상할 수 없다. 아침에 일어난 순간부터 우리의 시선에 닿는 모든 것은 저마 다 자신에게 맞는 옷을 입고 제 자리를 지키고 있다. 손때 묻은 휴대폰 케이스부터 세차를 마치고 시동을 거는 차, 지하철 역 입구에서 나눠주는 무가지도 예외는 아니다. 우리 매일매일은 ‘디자인 된’ 하루를 맞이하고 있다. 우리의 아주 가까운 곳은 물론 손에 닿지 않고 눈에 보이지 않는 구석 구석을 근사하게 만들어나가는 이들을 만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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