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앤써 기사 > 학교/학원정보 > 명문대

[인천대학교 도시행정학과] 자유 속에서 꿈이 자라납니다

Date : 2017-06 Written By: 전민서 / Hit: 30

인천대학교 행정학과에서는 지리정보시스템(GIS : Geographic Information System)과 도시정보시스템(UIS : Urban Information System)을 활용해 도시 문제를 통계와 이미지로 실제 분석하는 수업에 중점을 두고 있다. 이는 상권 분석을 하거나 주거지 분포 분석을 할 때 사용하는 도구로, 사회과학 분야에서는 보편적으로 사용되고 있다. 어떤 기관에 가든 도시 문제를 실제로 직접 다룰 수 있는 능력을 갖춘 학생들에게는 큰 경쟁력이 되는 셈이다. 그래서일까. 막힘없이 넓게 펼쳐진 캠퍼스만큼이나 학생들의 얼굴에는 자신감과 확신이 넘쳤다.

Written By 전민서 Photo by 김미선

   

국가와 민족의 안전을 보장하다 - 아주대학교 국방디지털융합학과  

Date : 2017-05 Written By: 윤혜은 / Hit: 472

과거 전장(戰場)에서는 탱크는 탱크끼리, 비행기는 비행기끼리 싸우면 그만이었다. 하지만 현대전(戰)에 접어들면서는 작전 전쟁개념인 ‘네트워크중심전(NCW)’으로 바뀌었고, 탱크든 비행기든 함정이든 각종 무기들이 합동으로 싸워야하기 시작했다.    

강인한 정신을 지닌 전인적 공학인을 양성하다 - 한국기술교육대학교 

Date : 2017-03 Written By: 윤혜은 / Hit: 1798

기자가 만난 메카트로닉스공학부의 가장 큰 장점은 바로 학부 구성원들의 끈끈한 자부심이었다. 교수들은 교수 스스로를, 재학생들은 동기들의 학구열을 높게 평가하는 모습에서 이 학부가 기록해낸 취업 통계율을 비로소 신뢰할 수 있었다. 아무리 실용적인 학문을 연마하는 곳이라고 해도, 교수 채용 시 3년 이상의 산업체 경력을 필수적으로 요구하는 학부는 실로 드물다. 일찍이 대학생활의 환상(?)을 깨고 허허벌판에 위치한 지방 소재의 대학을 선택한 수험생들도 예사롭지 않기로는 마찬가지이다. 남다른 포부와 희망이 피어나는 캠퍼스에서 그들의 이야기를 들어보았다.    

당신을 이해하고 문화를 경영합니다 - 인하대학교 문화경영학과 

Date : 2017-02 Written By: 윤혜은 / Hit: 1860

이른바 ‘인구론(인문계 졸업생 90%는 논다)’의 우려 속에서 ‘인문학 시대’가 대세로 떠오르기 시작했다. 인간의 존엄성과 가치가 흔들리고 있는 오늘날, 인문학과 같은 기초 학문으로의 회기는 어쩌면 당연한 일인지도 모르겠다. 그리고 여기, 인간에 대한 이해를 바탕으로 미래 산업을 이끌어갈 학과가 있다. 인하대학교 문화경영학과는 2000년대 중반부터 인문학의 가치를 계승해 현대문화사회에 적응할 인재를 양성하고 있었다. 이름도 생소한 문화경영, 하지만 그 속을 들여다보면 우리 아이들의 내일은 이곳에서 피어나야 함이 마땅한 듯 보였다.    

가 톨 릭 대 학 교 생 명 공 학 과 

Date : 2016-12 Written By: 윤혜은 / Hit: 3478

2003년, 가톨릭대학교의 특성화학과로 지정되면서 첫 학생을 받은 생명공학과는 2년 만에 무려 5명의 전임 교수를 영입해낸 우수 학과다. 현재 9명의 전임교수들이 강단에 서고 있지만 매년 새로운 전문가들이 충원되고 있다. 교내 논문과 연구비 수주액이 제일 많은 학과로써 학부생들 또한 자부심이 상당하다. 인류의 건강에 기여할 좋은 연구자를 만들어 내는 목표가 마냥 거창하게 들리지 않는 이유는 이것을 실현케 하는 든든한 환경이 자리 잡고 있었기 때문이다. 학과에 대한 대외적인 평가를 부끄럼 없이 말할 수 있는 가톨릭대학교 생명공학과를 소개한다.    

성 공 회 대 학 교 신 문 방 송 학 과 

Date : 2016-11 Written By: 윤혜은 / Hit: 3453

「‘좋은 커뮤니케이션’이란 사회에서 소외받고 있는 사람들을 위로할 수 있는 능력이다. 그리고 이 같은 커뮤니케이션을 잘 하는 사람이 늘어난다는 것은 우리 사회가 바람직한 방향으로 가고 있다는 것을 뜻한다. 따라서 언론기관은 물론이고 어느 곳에서든 이처럼 옳은 메시지를 전하는 ‘굿 커뮤니케이터’ 가 많아져야 한다.」 이에 동의하는가? 저도 모르게 고개를 끄덕거린 학생이 있다면, 그는 이미 성공회대학교 신문방송학 과의 문을 두드릴 준비가 된 셈이다. 펜촉보다 날카로운 시선으로 말이다.    

인 천 대 학 교 동북아국제통상학부 

Date : 2016-10 Written By: 윤혜은 / Hit: 3712

우리나라는 위로는 중국, 아래로는 일본을 이웃 국가로 두고 자리한 나라다. 특히 삼면이 둘러싸여 있는 덕분에 동북아 경제의 중심지 역할을 수행할 수 있는 조건을 갖추고 있다. 미래가 요구하는 인재는 곧 글로벌 인재나 다름없는 오늘날, 반도국으로서 세계를 누비는 글로벌 통상전문가 양성의 책임을 느껴야 하지 않을까. 답은 인천대학교 동북아국제통상학부에서 찾을 수 있었다.    

상상하라,그리고 다시 또 상상하라 세 종 대 학 교 디자인이노베이션 전공 

Date : 2016-09 Written By: 윤혜은 / Hit: 3883

디자인 없는 세상은 상상할 수 없다. 아침에 일어난 순간부터 우리의 시선에 닿는 모든 것은 저마 다 자신에게 맞는 옷을 입고 제 자리를 지키고 있다. 손때 묻은 휴대폰 케이스부터 세차를 마치고 시동을 거는 차, 지하철 역 입구에서 나눠주는 무가지도 예외는 아니다. 우리 매일매일은 ‘디자인 된’ 하루를 맞이하고 있다. 우리의 아주 가까운 곳은 물론 손에 닿지 않고 눈에 보이지 않는 구석 구석을 근사하게 만들어나가는 이들을 만났다.    

천사의 날개는 얼마나 무거운가 - 고 려 대 학 교 간 호 학 과 

Date : 2016-08 Written By: 윤혜은 / Hit: 3853

고려대학교를 상징하는 구호, ‘민족고대’에 힘을 보태듯 고려대 간호학과는 일제강점기부터 ‘민족자본’을 바탕으로 성장해왔다. 70년이 넘는 간호교육의 전통과 역량을 발판 삼아 시대가 요구하는 의료인을 배출해내는 고려대 간호학과를 만나 보았다. 한금선 학장은 “간호학은 건강과 관련된 인간의 반응에 초점을 두는 과학과 예술이 통합된 학문”이라 말했다. 그동안 간호사를 의사의 보조 의료인으로 여긴 자들이라면 응당 부끄러워해야 할 대목이다. 우리가 간과했던 그들의 노고, 우리가 몰랐던 간호사의 맑은 민낯을 공개한다.    

한 양 대 학 교 에 너 지 공 학 과 

Date : 2016-06 Written By: 윤혜은 / Hit: 3761

단지 학교차원의 특성화사업으로 신설된 학과가 아니다. 국책사업의 일환으로 시작돼 그만큼 큰 짐을 짊어진 채 화려하게 자리매김한 학과다. 차세대 에너지 개발의 기대를 한 몸에 받으며 이른바 ‘한양 공대’의 자부심을 지키고 있는 에너지공학과를 만나 보았다. 과연, 한양대학교의 중심학과로 선정된 ‘7개의 다이아몬드학과’ 중에서도 단연 선두를 달릴 만한 곳이었다    

연세대학교 언더우드국제대학 아시아학부 

Date : 2016-05 Written By: 윤혜은 / Hit: 4049

2012년에 문을 연 아시아학부는 언더우드국제대학 내 유일하게 단일 전공을 내세우고 있는 학부다. 아직은 다소 생소한 학문이지만 ‘아시아학’에 깃든 사명감은 남다르다. 조문영 학부장은 “그동안의 아시아가 서구의 시각으로 범주화되어 왔다면 앞으로의 아시아는 아시아에서 직접 우리만의 문제 틀을 만들고 고민해야 한다”고 말한다. 그렇다면 미래의 우리 아이들이 공부해야 할 아시아는 어떤 아시아일까, 또 어떤 아시아여야 하는가. 전에 없던 질문이 샘솟는 학문에 대한 기대는 커져만 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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