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앤써 지정배포처

[경문고등학교] 자유를 누리는 학교
‘꿈꾸는 자만이 이룰 수 있다’는 말이 있다. 경문고는 개교 50주년을 맞는 2030년까지 중장기 목표계획을 세우고 실천하고 있다. 학생 개개인이 교사와 학교를 믿고 미래를 그려나가게끔 지원을 아끼지 않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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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배들은 어떻게 합격을 이뤄냈나
엄마의 백 마디 조언보다 동경했던 선배의 한 마디가 더 가슴에 와 닿는 게 아이들이다. 조금 얄밉겠지만, 어쩌겠는가. 청개구리 같은 우리 아이를 움직이게 하는 선배들의 합격 노하우를 들어 보자. 명문대 합격생들이 직접 공개하는 생생한 합격 스토리는 자녀의 학습관 형성에 남다른 ...
내신 관리를 위한 자기주도학습 태도 기르기
최근 수시에서 그 비중이 커지고 있는 학생부 종합 전형의 경우, 학생들의 내신은 물론이고 자기주도 학습 과정까지 평가하고 있습니다. 따라서 입시를 준비하는 학생이라면 가급적 학원 강의를 듣거나 과외를 하더라도 스스로 공부하는 습관을 가져야 하지요. 이때 스스로 공부하는 습관이란 스...
2017년 7월의 일기
‘일기는 한 사람의 훌륭한 자습서’와 같다는 말이 있다. 오늘 당신이 써 내려간 몇 줄의 일기가 내년 오늘에, 내후년의 오늘에 긍정의 날갯짓으로 가닿는다고 생각해 보자. 특별한 이야기가 아니어도 괜찮다. 아이들과 함께 한 당신의 모든 순간은 기억할 만한 가치가 있다.
百年大計
작년 겨울, 혼란스러운 틈에서도 아이들은 대입을 치러 냈으며 꿈에 한걸음 다가가기 위해 대학에 진학했다. 또 새로운 고3의 입시가 시작되었다. 작년에 대학에 입학한 자녀와 현재 고2가 되는 자녀를 둔 한 학부모와 자주 상담을 한다. 어머님은 큰 아이 때와 작은 아이 때의 입시가 달라진 것에 불편함을 호소했다. 두 아이의 성향이 다르기 때문에 진학 준비가 다른 것은 당연한 일이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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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에서 ‘엄마’로 살아간다는 것 - 이고은 작가
엄마를 뜻하는 ‘맘(Mom)’과 벌레를 뜻하는 ‘충(蟲)’의 합성어인 ‘맘충’은 제 아이만 싸고도는 일부 몰상식한 엄마를 가리키는 신조어다. 하지만 요즘은 직장에서 돈 버는 남편과 달리 카페에서 아이들과 노는 엄마 혹은 육아를 하는 엄마들을 싸잡아 ‘맘충’이라 부르는 이...
여행이 준 재테크의 깨달음 - 먹고 자고 사랑하라
매년 다이어리 첫 장에 ‘여행’ 두 글자를 써 넣으면서 생각한다. 여행은 언제나 용기의 문제다. 그렇다. 분명 여행은 돈이 아닌 용기의 문제지만 현실을 살아가는 우리에게 돈을 떼어놓고 여행을 논할 수는 없다. 1년 동안 남편과 함께 35개국 130여개가 넘는 도시로 훌쩍 떠난 정은...
매일 아침 만나는 옷장은 자존감이다
임성민 작가 “우리나라 사람들은 패션을 좀 어렵게 생각하는 것 같아요. 제가 본 어느 아침 방송에 독일인 중년 여성이 나온 적이 있어요. 외국인인 것 치고 한국말을 굉장히 잘하는데, 비결이 뭐냐고 물었더니 모르는 말이 있으면 무슨 뜻인지 자꾸 생각을 해본대요. 그런데 지금까지 절대...
[정형기 문학박사] 부모의 격이 올라가면 자녀의 격도 올라간다
자녀는 부모를 선택할 수 없다. 그저 엄마의 자궁 로또에 당첨되어 이 땅에 태어날 뿐이다. 세상의 빛을 보게 된 자녀가 처음 보는 사람은 부모이고, 자녀가 성장하는 과정을 바로 옆에서 지켜보는 사람 역시 부모다. 조선 영조는 임금이었지만 평생 미천한 엄마의 아들이라는 콤플렉스에 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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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학기의 첫 평가 결과가 나오는 10월은 결과에 따라 학부모 행사의 성패가 좌우되는 중요한 시기다. 성공적인 학부모 설명회를 위해서는 중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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