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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양 대 학 교 에 너 지 공 학 과
단지 학교차원의 특성화사업으로 신설된 학과가 아니다. 국책사업의 일환으로 시작돼 그만큼 큰 짐을 짊어진 채 화려하게 자리매김한 학과다. 차세대 에너지 개발의 기대를 한 몸에 받으며 이른바 ‘한양 공대’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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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아이, 어떻게 해야 하나요?
아이가 한 살 더 먹을수록 엄마의 한숨은 늘어만 간다. 초등학생 부모, 중학생 부모, 고등학생 부모는 각각 다른 무게로 새로운 고민을 던져주기 때문이다. 어딘가 남다른(?) 우리 아이를 도대체 어떻게 해야 할까? 먼저, 아이의 연령대별로 가장 궁금해 하는 질문들을 한자리에 ...
나는 얼마나 노력하는 부모인가?
새 학기를 맞았다고 바쁜 것은 아이들뿐만이 아니다. 학습의욕을 다지는 아이들 못지않게 부모들 사이에서도 어떻게 하면 자녀를 잘 교육시킬 수 있을지 공부하기 바쁘다. 이때 수많은 방향의 자녀교육을 실행하기에 앞서 먼저 되짚어봐야 할 것이 바로 ‘부모교육’일 터. 나는 어떤 부모인지,...
참 좋은 인연
사회생활 10년차, 새삼 사람이 중요함을 느끼는 요즘입니다. 내가 놓친 인연은 없는지 가만히 돌이켜보았습니다.
“미안해” 자녀에게 건네는 한 마디
엄마도 ‘엄마’로 살아가는 것은 처음인지라 누구나 아차, 싶은 순간이 생기기 마련이다. 부모 자식 사이에도 사과는 필요한 법. 나의 작은 말실수나 무관심으로 인해 금이 간 자녀와의 관계는 어떻게 회복해야 할까? 나만의 ‘사과 비법’을 공유해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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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부시지 않아도 반짝반짝 빛나는 <우물 밖 여고생> 저자 슬구
여행은 부담으로 시작해 고단함으로 끝나는 거라고 생각해왔다. 무료한 일상에서 벗어나고자 큰맘 먹고 떠난 수차례의 해외여행은 기대에 미치지 못한 적이 더 많았으니까. 오늘도 나의 하루는 평온하다 못해 지루할 지경이지만 선뜻 이곳을 벗어날 자신은 없다. 그 대신 아직 여행의 참맛...
청 춘 , 도 전 그 리 고 여 행 - 김태형 해외교육진흥원 원장
‘세상은 넓고 할 일은 많다’. 이 한마디만큼 청춘의 가슴을 울리는 말도 없을 것이다. 반짝이는 청춘들에게 국내는 너무 좁다. <청춘의 해외도전>의 저자 김태형 해외교육진흥원 원장은 ‘해외’와 더없이 잘 어울리는 세 가지, 여행도 어학연수도 취업도 ‘청춘이기에’ 더 ...
아이들에게 꿈을 이야기하는 어른 - 임재성
청소년들이여 큰 꿈을 가져라, 꿈을 찾아야 원하는 인생을 살 수 있다……. 수많은 진로 전문가들이 꿈에 대한 중요성을 역설하지만, 임재성 작가의 이야기가 진솔하게 다가오는 이유는 무엇일까. 자신과 같은 시행착오를 겪지 않기를 진심으로 바라는 어른의 마음이 전해지기 때문 ...
알파고 세대에게 생 각 을 묻 다
지난 달 열렸던 인공지능 컴퓨터 ‘알파고’와 이세돌 9단의 바둑 대결은 우리에게 큰 시사점을 던져주었다. 우리가 미처 알아채지 못한 사이, 세상은 얼마나 빠르게 변하고 있는 것일까. 과연 우리 아이들이 살아갈 미래는 어떤 모습인가. <생각의 시대>의 저자, 김용규 씨는 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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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별학원관리
기말고사가 있는 6월은 1학기를 마무리하는 달이다. 한 학기 동안 학습한 결과인 학기말 성적표는 학생과 학부모가 학원을 평가하는 중요한 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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