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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들의 추천도서 엿보기 - 나를 자라게 만든 한 권의 책
아이는 부모의 거울이라 했다. 사회 곳곳에서 창의사고력이 요구되는 오늘날, 자녀의 독서역량을 기르고 싶다면 부모가 먼저 자리에 앉아 책을 들어야 한다. 아이와 함께 하는 시간이 유독 많은 엄마들의 무릎 위에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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먼저 읽는 달력
작은 시도가 큰 결과를 만든다고 했다. 주말과 공휴일이 아니면 무의미한 숫자들뿐인 달력은 이미 충분하다. 이제 자녀의 내일을 채워줄 달력을 만나 보자. 함께 읽고 체크해나가는 동안 우리 아이가 무엇을 잘하는지, 또 좋아하는지 새롭게 알아갈 수 있을 것이다. 변화는 상대를 들여다보려...
‘ 독친’과 ‘득친’을 구분하는 10가지 법칙
지금까지 우리 사회는 부모에게 종종 ‘학’부모인지 아닌지를 물어가며 보다 좋은 부모와 그렇지 않은 부모를 구분하곤 했다. 한편 매거진 <앤써>에서는 그동안 어떻게 하면 ‘독’이 아니라 ‘득’이 되는 부모가 될 수 있는지 부모로서 자아성찰을 할 수 있는 시간을 마련해왔다. ...
많이 아팠구나! 엄마가 짓는 해독제
가족 모두는 하나의 줄에 연결된 공동체다. 만약 가정에 문제가 생긴다면 대개 아이들의 잘못이라기보다는 부모의 잘못일 경우가 거의 대부분이다. 따라서 가정의 변화를 이끌 사람은 당연히 부모여야 한다. 만약 나의 잘못으로 ‘독친’이 되었다면, 그래서 아이가 많이 아팠다면, 문제해결의 ...
먼저 읽는 달력
작은 시도가 큰 결과를 만든다고 했다. 주말과 공휴일이 아니면 무의미한 숫자들뿐인 달력은 이미 충분하다. 이제 자녀의 내일을 채워줄 달력을 만나 보자. 함께 읽고 체크해나가는 동안 우리 아이가 무엇을 잘하는지, 또 좋아하는지 새롭게 알아갈 수 있을 것이다. 변화는 상대를 들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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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의 모든 주인공에게 바치는 ‘나’의 이야기
만약 당신이 지금과 달리 독서를 즐기던 학창시절의 기억을 간직하고 있다면, 당신은 분명 한 번쯤은 작가가 되기를 꿈꿔봤을 테다. 그러다 이내, ‘에이 내가 무슨’ 이라는 혼잣말로 다른 미래를 부지런히 그려나가 오늘에 다다랐으리라. 찰나의 열망에 불과했든, 사뭇 진지한 도전이었든 소...
눈부시지 않아도 반짝반짝 빛나는 <우물 밖 여고생> 저자 슬구
여행은 부담으로 시작해 고단함으로 끝나는 거라고 생각해왔다. 무료한 일상에서 벗어나고자 큰맘 먹고 떠난 수차례의 해외여행은 기대에 미치지 못한 적이 더 많았으니까. 오늘도 나의 하루는 평온하다 못해 지루할 지경이지만 선뜻 이곳을 벗어날 자신은 없다. 그 대신 아직 여행의 참맛...
서로를 평생 공부해야 하는 우리 당신과 나 사이, ‘배우자!’ 이 병 준 상 담 학 박 사
“ 가정마다 불거지는 문제는 천차만별이지만, 모든 가정 문제의 밑바닥에는 미처 해결되지 않은 부부관계가 숨어 있습니다. 이 둘 사이를 외면하고서는 다른 문제가 해결이 안 되는데, 파고들 수밖에 없었죠.” 심리학을 전공한 이병준 상담학박사가 ‘부부관계’에 집중하게 된 계기다. 하...
소비를 알면 진짜 내가 보인다
시작은 그랬다. 경제교육이란 가계부를 쓰고 돈을 아끼라는 뻔한 이야기일 거라고. 인터뷰를 마치고 노트를 펼쳐서 내 소비 패턴을 죽 적어나갔다. 그리고 발견했다. ‘나는 이런 사람이었구나’. 박미정 푸른살림 대표는 ‘가계부 쓰기는 반성하기 위함이 아니라 자기를 관찰할 수 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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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학년, 신학기 시즌인 3월은 학생들이나 강사에게 있어 가장 바쁘고 분주한 시기이다. 개학과 동시에 중간고사대비 기간으로 돌입해야 하는 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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