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앤써 지정배포처

많이 아팠구나! 엄마가 짓는 해독제
가족 모두는 하나의 줄에 연결된 공동체다. 만약 가정에 문제가 생긴다면 대개 아이들의 잘못이라기보다는 부모의 잘못일 경우가 거의 대부분이다. 따라서 가정의 변화를 이끌 사람은 당연히 부모여야 한다. 만약 나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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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생부 종합 전형 무엇을 읽고 어떻게 쓸 것인가?
대한민국의 대학 입시는 학력고사와 수능을 거쳐 학생부 중심 전형의 시대로 접어들고 있다. 2018학년도를 기준으로 10명 중 8명이 학생부 종합 전형으로 이른바 ‘스카이’ 대학에 입학하는 실정이다. 어떻게 하면 학생부 종합 전형에 ‘내 이야기’를 담아낼 수 있는 걸까? 학생부 ...
먼저 읽는 달력
작은 시도가 큰 결과를 만든다고 했다. 주말과 공휴일이 아니면 무의미한 숫자들뿐인 달력은 이미 충분하다. 이제 자녀의 내일을 채워줄 달력을 만나 보자. 함께 읽고 체크해나가는 동안 우리 아이가 무엇을 잘하는지, 또 좋아하는지 새롭게 알아갈 수 있을 것이다. 변화는 상대를 들여다보려...
‘ 독친’과 ‘득친’을 구분하는 10가지 법칙
지금까지 우리 사회는 부모에게 종종 ‘학’부모인지 아닌지를 물어가며 보다 좋은 부모와 그렇지 않은 부모를 구분하곤 했다. 한편 매거진 <앤써>에서는 그동안 어떻게 하면 ‘독’이 아니라 ‘득’이 되는 부모가 될 수 있는지 부모로서 자아성찰을 할 수 있는 시간을 마련해왔다. ...
우리 아이 어떻게 가르치고 있나요?
‘아는 만큼 보인다’ 바로 아이들에게 교육을 행하는 가장 큰 이유입니다. 최근 인성교육의 중요성이 날로 강조되고 있지만 이른바 밥상머리 교육은 점점 자취를 감추는 듯합니다. 당신의 가정은 어떠한가요? 이번 달 엄마들의 수다에서는 아이를 바로세우는 가정교육을 주제로 여러분의 가정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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삶이라는 사전에서 혹시나,만약에 라는 단어를 지우면
올해를 장식할 수 있는 키워드 중 하나는 ‘심플 라이프’가 아닐까. 최근 1~2년 사이 이른 바 ‘미니멀라이즘 라이프’ 바람이 고요하지만, 꾸준하게 불어오고 있으니 말이다. 실제 로 한 해 동안 <심플하게 산다>, <나는 단순하게 살기로 했다>와 같은 외국서적들을 서점 에서 ...
누구에게나 마음속에는 우울시계가 째깍거린다
나는 지나치게 감상적인 사람이다. 날씨가 좋으면 좋은 대로, 흐리면 흐린 대로 감정의 늪에 빠져 울적해지곤 한다. 어렸을 때는 또래 친구들보다 예민한 감수성 덕을 보기도 했지만 나이가 들수록 피곤만 더해질 뿐이다. 안 그래도 유쾌한 소식은 자꾸만 줄어드는 세상에서 나는 애...
우울해 죽겠는 십.대.에.게.
누구나 십 대 시절을 겪지만 지치고 힘든 그들의 마음을 다독여 주는 어른은 많지 않다. 우리가 미처 알아채지 못한 사이, 아이들의 마음은 까맣게 타버렸을 지도 모른다. 사는 게 힘들어서 모르는 척 하고 싶었던 십 대의 우울증, 그 무거움을 얼마만큼 실감하고 있는가.
자녀를 키우는 ‘부모’를 위한 진로교육 김상호 경제학 박사
“ 하고 싶은 일과 잘할 수 있는 일 중에 뭐가 더 중요한가요?” “좋은 일자리, 좋은 직업은 무엇일까요?” 어느 날 문득 아이가 이렇게 묻는다면 부모로서 현명하게 답할 수 있을까. 최고는 아니더라도 최선의 답을 줄 수 있는 부모가 되고 싶다면 욕심일까. 김상호 박사가 학부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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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학년, 신학기 시즌인 3월은 학생들이나 강사에게 있어 가장 바쁘고 분주한 시기이다. 개학과 동시에 중간고사대비 기간으로 돌입해야 하는 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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