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앤써 지정배포처

보석
사람을 만난다는 것이 두렵지 않다고 하면 거짓말이다. 보석인가 하여 다가갔다가 실망하여 돌아서는 일이 부지기수였으므로. 그래도 다시 기대를 건다. 결국은 사람만이 희망이니까. 그리움이 쌓이는 봄날의 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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덧없는 자신감
5월, 매거진 앤써가 준비한 콘텐츠를 소개한다.
믿고 보는 영화감독 ‘장진’표 코믹소란극 - 서툰사람들
충무로와 대학로를 오가며 활발하게 활동 중인 장진의 코믹소란극 <서툰 사람들>이 기분 좋은 웃음을 들고 3년 만에 귀환했다. 장진 감독은 이번 작품에서 엉뚱하지만 공감 가는 캐릭터와 감칠맛 나는 대사, 기막힌 상황들이 꼬이고 풀리는 과정을 유쾌하게 담아냈다.
2016년 3월의 일기
‘일기는 한 사람의 훌륭한 자습서’와 같다는 말이 있다. 오늘 당신이 써 내려간 몇 줄의 일기가 내년 오늘에, 내후년의 오늘에 긍정의 날개짓으로 가닿는다고 생각해 보자. 특별한 이야기가 아니어도 괜찮다. 아이들과 함께 한 당신의 모든 순간은 기억할 만한 가치가 있다.
내 아이를 위한 선물, 어디까지 해줄 수 있는가?
바야흐로 가정의 달. 평소 전하지 못했던 마음을 편지 한 장, 작은 선물 상자에 담아 보내기 분주한 시즌이다. 반가운 손길이 오가는 와중에 정작 편지지를 고르느라 선물을 고르느라 하고픈 말을 잊지는 않았는지 돌이켜볼 일이다. 이달에는 어린이날을 맞아 목이 빠져라 선물을 기다리고 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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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 춘 , 도 전 그 리 고 여 행 - 김태형 해외교육진흥원 원장
‘세상은 넓고 할 일은 많다’. 이 한마디만큼 청춘의 가슴을 울리는 말도 없을 것이다. 반짝이는 청춘들에게 국내는 너무 좁다. <청춘의 해외도전>의 저자 김태형 해외교육진흥원 원장은 ‘해외’와 더없이 잘 어울리는 세 가지, 여행도 어학연수도 취업도 ‘청춘이기에’ 더 ...
그녀가 아들을 사랑하는 방법
2000년대 중반, 대한민국에는 이른바 ‘공부의 신’ 붐이 일어났다. 부모들은 너나할 것 없이 당신의 자녀들도 훗날 공부 멘토가 되기를 바라며 가뜩이나 유별난 교육열을 가감 없이 보여주었다. 하지만 일찍이 7개 국어를 구사하는 ‘원조 공신’ 아들을 두고도 덤덤한 엄마가 있다....
반전은 나의힘 - 박신영 폴앤마크 이사
세상의 모든 히어로, 히로인들은 하나같이 고독한 시기를 거친 후에야 비로소 자신의 진가를 발휘한다. 크게 위태로울 것도, 크게 기뻐할 일도 없는 우리들은 억지로라도 암흑(?)의 시간을 보내야 하나 싶을 정도다. 그도 그럴 것이 학창시절 스스로를 소위 ‘부적응자’라 판단, 1년 동안...
세상에 없는 여행, 세상에 하나뿐인 나의 이야기 -김정식 베트남스토리 대표
여행을 싫어하는 사람이 있을까. 전 세계를 여행하고 있는 여행자들은 무려 13억 명, ‘누구나 여행을 좋아하고 언제나 여행을 꿈꾼다’는 말이 실감나는 요즘이다. 해외여행이 당연해지면서 조금 더 특별한 여행을 원하는 여행자들의 니즈에 발맞춰 색다른 시도를 한 여행사가 있다. 여행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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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별학원관리
5월은 가정의 달이다. 하지만 학생과 학부모, 학교와 학원의 입장에서는 중간고사 결과가 감정을 지배하는 달이기도 하다. 단지 중간고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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