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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부, 타인의 시선이 아닌 ‘호학(好學)’의 자세로
어느 시대나 자녀교육은 난제였습니다. 부모들은 끊임없이 자녀교육에 대한 지식을 쌓았지만 실전에 적용하기란 어려웠습니다. 교육은 단순한 방법론이 아니기 때문입니다. 그저 좋다는 교육을 무작정 따라 하기 전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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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6년 12월의 일기
    ‘일기는 한 사람의 훌륭한 자습서’와 같다는 말이 있다. 오늘 당신이 써 내려간 몇 줄의 일기가 내년 오늘에, 내후년의 오늘에 긍정의 날갯짓으로 가닿는다고 생각해 보자. 특별한 이야기가 아니어도 괜찮다. 아이들과 함께 한 당신의 모든 순간은 기억할 만한 가치가 있다.
    어른의 맛
    소녀가 어렸을 때, 정류장 옆 작은 매점에서 파는 캔 커피가 참 맛있게 보였어요. 버스를 기다릴 때에도 시선은 늘 냉장고로 향해 있었지요.
    가장 많은 독립운동가를 배출한 안중근가
    ‘인문’은 라틴어 ‘humanitas’에서 나온 말인데, ‘사람다움’이란 뜻입니다. 무엇이 사람다운 것인지를 탐구하는 것이 인문학입니다. 사람다움을 탐구하는 이유는 어떻게 사는 것이 좋을지 결정하기 위해서입니다. 한 개인으로 어떻게 살아야할 지 고민하는 것도 어렵지만 한 가문으...
    먼저 읽는 달력
    작은 시도가 큰 결과를 만든다고 했다. 주말과 공휴일이 아니면 무의미한 숫자들뿐인 달력은 이미 충분하다. 이제 자녀의 내일을 채워줄 달력을 만나 보자. 함께 읽고 체크해나가는 동안 우리 아이가 무엇을 잘하는지, 또 좋아하는지 새롭게 알아갈 수 있을 것이다. 변화는 상대를 들여다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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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눈부시지 않아도 반짝반짝 빛나는 <우물 밖 여고생> 저자 슬구
    여행은 부담으로 시작해 고단함으로 끝나는 거라고 생각해왔다. 무료한 일상에서 벗어나고자 큰맘 먹고 떠난 수차례의 해외여행은 기대에 미치지 못한 적이 더 많았으니까. 오늘도 나의 하루는 평온하다 못해 지루할 지경이지만 선뜻 이곳을 벗어날 자신은 없다. 그 대신 아직 여행의 참맛...
    전승환 작가
    대학 시절, ‘고마워, 미안해, 사랑해’ 이 세 마디만 외워두면 세상이 아름다워진다는 말을 들었다. 그리고 나는 가능한 이 말을 먼저 할 수 있도록 노력했다. 친구에게, 가족에게, 선배와 후배들에게. 하지만 삶은 생각처럼 쉽게 환해지지 않았고, 여기저기 애꿎은 마음을 내어주느...
    난,늘 날. 응원해
    누구나 인생에서 막다른 길과 맞닥뜨릴 때가 있다. 매일 반복되는 일상의 짜증과는 비교할 수 없을 만큼 삶이 제대로 ‘체했다’ 느끼는 순간을 말이다. 얄궂게도 이때가 바로 어제까지 맞이한 고루한 아침들과 이별할 절호의 기회다. 하지만 우리는 눈앞을 스치는 터닝포인트를 그저 바라만 보...
    서로를 평생 공부해야 하는 우리 당신과 나 사이, ‘배우자!’ 이 병 준 상 담 학 박 사
    “ 가정마다 불거지는 문제는 천차만별이지만, 모든 가정 문제의 밑바닥에는 미처 해결되지 않은 부부관계가 숨어 있습니다. 이 둘 사이를 외면하고서는 다른 문제가 해결이 안 되는데, 파고들 수밖에 없었죠.” 심리학을 전공한 이병준 상담학박사가 ‘부부관계’에 집중하게 된 계기다. 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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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학원존
    월별학원관리
    1월은 학생들의 학습 의욕과 성취도를 향상시킬 수 있는 중요한 달이다. 방학기간 동안 학생들의 학습량을 효율적으로 늘려주는 방안을 고심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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