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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소년 스트레스 탈출보고서 - 눈여겨봐주세요 우리 아이 스트레스
아이가 기침 한 번, 콧물만 훌쩍거려도 병원 예약에, 각종 약을 들이대며 호들갑을 떠는 게 우리네 엄마다. 하지만 아이의 정신이 아플 땐? ‘새 학기라 그래’, ‘사춘기 왔나보네’, ‘중2병인가?’라며 으레 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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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친이 득친되면 엄마와 아이는 이렇게 바뀐다!
엄마가 독친으로 살아갈 때 가장 심각한 폐해는 아이를 삶의 주인으로 살지 못하게 하고 엄마의 노예로 살아가도록 만든다는 것이다. 주도성은 모든 아이들이 갖고 태어난다. 주도성은 아이가 삶의 주인으로서 스스로 생각하고, 스스로 판단하며, 선택한 것에 스스로 책임을 지고, 실패를 통해...
우리들의 소중한 성장을 기록합니다 - 2017년 4월의 일기
‘일기는 한 사람의 훌륭한 자습서’와 같다는 말이 있다. 오늘 당신이 써 내려간 몇 줄의 일기가 내년 오늘에, 내후년의 오늘에 긍정의 날갯짓으로 가닿는다고 생각해 보자. 특별한 이야기가 아니어도 괜찮다. 아이들과 함께 한 당신의 모든 순간은 기억할 만한 가치가 있다.
엄마들의 추천도서 엿보기 - 나를 자라게 만든 한 권의 책
아이는 부모의 거울이라 했다. 사회 곳곳에서 창의사고력이 요구되는 오늘날, 자녀의 독서역량을 기르고 싶다면 부모가 먼저 자리에 앉아 책을 들어야 한다. 아이와 함께 하는 시간이 유독 많은 엄마들의 무릎 위에는 어떤 책들이 놓여 있을까? 아이와 엄마의 성장을 돕는 독서 클럽에 당신을...
학부모 기자 칼럼 Ⅰ 10년 뒤 나의 모습
대부분의 사람들은 내일 당장 무슨 일을 당할지 모르는 불확실함의 연속 안에서 살아간다. 나 역시 마찬가지다. 내일 아침에 무슨 일이 있을지도 모르는데, 10년은 너무나 먼 일이다. 하지만 요즘 들어 가끔 10년 이전과 10년 이후를 생각해 본다. 나이를 먹었다는 증거일까? 내가 앞으로 가야 할 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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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감의 다른 말, 내 얘기를 들어주세요
제법 찬바람이 스치는 계절, 아니 굳이 계절을 논하지 않더라도 우리는 ‘외롭다’. 가족도 친구도 외로움을 오롯이 채우진 못한다. 누군가와 함께 있어도 외로운 건 나만의 착각일까. 법정에 선 사람들도 예외는 아니었다. 분노와 용서, 상처와 치유, 꼼수와 정직이 난무하는 현장에서는 오...
전승환 작가
대학 시절, ‘고마워, 미안해, 사랑해’ 이 세 마디만 외워두면 세상이 아름다워진다는 말을 들었다. 그리고 나는 가능한 이 말을 먼저 할 수 있도록 노력했다. 친구에게, 가족에게, 선배와 후배들에게. 하지만 삶은 생각처럼 쉽게 환해지지 않았고, 여기저기 애꿎은 마음을 내어주느...
난,늘 날. 응원해
누구나 인생에서 막다른 길과 맞닥뜨릴 때가 있다. 매일 반복되는 일상의 짜증과는 비교할 수 없을 만큼 삶이 제대로 ‘체했다’ 느끼는 순간을 말이다. 얄궂게도 이때가 바로 어제까지 맞이한 고루한 아침들과 이별할 절호의 기회다. 하지만 우리는 눈앞을 스치는 터닝포인트를 그저 바라만 보...
여행이 준 재테크의 깨달음 - 먹고 자고 사랑하라
매년 다이어리 첫 장에 ‘여행’ 두 글자를 써 넣으면서 생각한다. 여행은 언제나 용기의 문제다. 그렇다. 분명 여행은 돈이 아닌 용기의 문제지만 현실을 살아가는 우리에게 돈을 떼어놓고 여행을 논할 수는 없다. 1년 동안 남편과 함께 35개국 130여개가 넘는 도시로 훌쩍 떠난 정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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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별학원관리
5월은 가정의 달이다. 하지만 학생과 학부모, 학교와 학원의 입장에서는 중간고사 결과가 감정을 지배하는 달이기도 하다. 단지 중간고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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