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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은 어떤 추억을 소환했...
그땐 그랬다. 아침을 먹으며 만난 로봇태권브이와 똘이장군 덕분에 등굣길 발걸음이 즐거...
청춘들의 꿈이 자라는 집 ...
신림역 근처의 대학동에는 하루하루를 바쁘게 살아가는 청년들이 모여서 살고 있다. 공부...
엄마
예전에는 ‘우리나라도 아직 다 못 가봤는데 외국을 왜 가냐’던 엄마였는데, 요즘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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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은 어떤 추억을 소환했나요? - 피규어뮤지엄W

Date : 2017-06 Written By: 김미현 / Hit: 26

그땐 그랬다. 아침을 먹으며 만난 로봇태권브이와 똘이장군 덕분에 등굣길 발걸음이 즐거웠고, <드래곤볼>의 주인공 손오공이 여의주를 하나씩 찾을 때마다 마치 내가 보물을 발견한 듯 더 들떴었다. 어디 이들 뿐이랴? 나의 영원한 겜보이 친구, 슈퍼마리오와 닌자 거북이는 여전히 내 추억팔이의 단골 소재가 되고 있다. 우연히 어릴 적 친구들을 다시 만난 날, 주체할 수 없이 쏟아져 나오는 기억들을 차근히 곱씹어봤다. 잊고 지내던 동심이 꿈틀대는 순간이었다.

Written By 김미현 Photo by 김미선

   

엄마 

Date : 2017-06 Written By: Editor 전민서 / Hit: 28

예전에는 ‘우리나라도 아직 다 못 가봤는데 외국을 왜 가냐’던 엄마였는데, 요즘엔 나보다 더 자주 해외여행을 가는 것 같아. 난 아직 못 가본 일본에 엄마가 먼저 가보겠네. 이번 달에 일본 가면 예쁘게 사진도 찍고 맛있는 것도 많이 먹고 좋은 시간 보내고 와. 내가 부탁한 선물 사 오는 거 알지? 곧 우리 가족도 다 같이 해외여행 가는 날이 오면 좋겠다.    

청춘들의 꿈이 자라는 집 - 사회적 기업 <선랩> 

Date : 2017-06 Written By: 전민서 / Hit: 25

신림역 근처의 대학동에는 하루하루를 바쁘게 살아가는 청년들이 모여서 살고 있다. 공부와 취업이라는 목표를 가진 청년들은 이 동네에서 잠시 머물다 갈 뿐이다. 빼곡하게 들어선 고시원 건물들 사이로 청춘의 기억이 조금이라도 더 행복하게 남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작은 시도를 한 이들을 만났다. 사회적 기업 <선랩>은 낡은 고시원을 리모델링해 공유형 생활주택인 ‘쉐어어스’를 만들었고, 이러한 시도가 청년들의 관심을 유발하는 단초라도 됐으면 하는 바람이다.    

빙수의 정석 

Date : 2017-06 Written By: 전민서 / Hit: 15

전국의 음식점 사장님들을 긴장하게 만들었던 블로거들의 ‘맛집 포스팅’이 상업성 광고로 신빙성을 잃어가는 사이 바야흐로 ‘쿡방’ 전성시대가 도래했다. 꼭 식탁 앞에 앉지 않아도 우리의 오감 레이더는 매시간 음식을 향해 곤두세워져 있다. ‘뭘 먹을 줄 모른다’는 소리를 밥 먹듯이 듣는 기자도 누구보다 신중하게 삼시세끼를 고민하는 오늘. 지극히 주관적인 미각으로 선정한 메뉴들을 공유해 본다.    

안녕, 봄 

Date : 2017-05 Written By: Editor 전민서 자료협조 러브피어리(lovepiary.com) / Hit: 162

살며시 부는 바람에 왠지 좋은 일이 실려 올 것만 같은 봄이다. 소중한 이 봄을 더욱 산뜻하게 만들어줄 작은 정원을 나에게 선물해 보는 건 어떨까?    

설렘 

Date : 2017-05 Written By: Editor 전민서 / Hit: 168

전구가 꺼진 방 안. 적막하기만 하다. 그럴 때 무언가가 스위치를 조종해 마음의 전구가 ‘탁’ 켜지는 순간이 있다. 우리가 살아 있는 동안 마음의 전구가 꺼졌다가 켜지기를 반복하되, 영원히 꺼지지 않기를.    

오래된 길, 그 길을 새로이 가꿔나가는 예비사회적기업 <케이앤아츠> 

Date : 2017-05 Written By: 전민서 / Hit: 166

아무리 좋은 것이라도 온전한 나의 것이 아니라면 결국엔 껍데기만 남고 만다. 힙합이나 K-POP처럼 소비층이 두텁고 인기가 많은 음악은 요즘 TV만 틀어도 쉽게 들을 수 있다.    

낯선, 그러나 당신이 모를 리 없는 감고당길 

Date : 2017-05 Written By: 윤혜은 / Hit: 202

한창 봄이 오고 있을 때, 새 운동화를 산 내게 지인은 ‘감고당길’을 걸어보라고 제안했다. 고지도(古地圖) 속에서나 숨 쉬고 있을 법한 이곳은 또 어디인가. 그러나 지도 어플은 인사동 맞은편 널따란 골목으로 인도했다. 머뭇거리던 발이 기다렸다는 듯 걸음을 떼기 시작했다.    

콰가와 나 

Date : 2017-04 Written By: 전민서 / Hit: 105

저는 어린 시절 유난히 까무잡잡한 피부 탓에 놀림을 많이 받았어요. 포대기에 싸여 엄마 등 뒤에 업혀있는 저를 본 어른들은 “아기가 피부가 까맣네”라며 아무렇지 않게 한 마디씩 던지곤 했어요. 물론 저는 기억이 나지 않지만, 다 크고 나서야 엄마에게 전해 듣고 알게 되었죠. 얼마 전 15년 만에 만난 동네 친구가 이런 말을 하더군요.    

교육의 본질 

Date : 2017-04 Written By: 이광욱 / Hit: 108

4월, 매거진 앤써에서 준비한 콘텐츠를 소개한다. 이달 매거진 앤써 의 키워드는 ‘청소년 스트레스’이다. 가슴 아픈 일이지만 우리나라 청소년 사망원인 가운데 1위는 바로 스트레스로 인한 ‘자살’이다. 꼭 자살이라는 극단적인 생각을 하지 않더라도 우리가 아이들의 스트레스에 주목해야 이유는 많다. 아직 아이들은 뇌 발달이 미숙해 자기감정이나 행동조절을 하지 못하기 때문이다. 청소년 스트레스의 가장 큰 원인은 역시 ‘성적’, ‘진로’다. 대부분의 청소년 스트레스 관련 통계에서 성적과 진로에 대한 부담감이 1위를 차지했으며, 부모와의 갈등과 외모 및 교우 관계 등이 그 뒤를 이었다.    

미래 교육의 방향 

Date : 2017-03 Written By: 이광욱 / Hit: 511

2월, 매거진 앤써에서 준비한 콘텐츠를 소개한다. 이달 매거진 앤써 에 선정된 주제는 ‘미래 교육’이다. 당장 대학 입학만을 목표로 아이의 미래를 설계한다면 미래를 읽지 못하는 부모라고 할 수 있다. 진정으로 아이의 미래를 고민하는 부모라면 당장의 성적에 연연하기보다는 10년 후를 내다보고 변화에 발맞춰야 하지 않을까. 깨어 있는 학부모라면 누구나 궁금해 할 미래 교육의 방향에 대해 교육 혁신 전문가의 진단을 들어보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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