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앤써 기사 > 학교/학원정보 > 학원
진짜 새로운 수학학원이 왔다 - 강의하는 아이들 작성일 : 14.10.26(일)
written by Editor 홍유진photo by 홍경택 hit:12694

그 학원이 알고 싶다 Ⅰ

진짜 새로운 수학학원이 왔다

대한민국에서 가장 치열하기로 소문난 대치동 학원시장에 당당하게 도전장을 내민 신생 수학학원 브랜드가 있다. 학원 이름도 독특하다. ‘강의하는 아이들’은 기존의 패러다임을 180도 뒤집은 새로운 학습 시스템으로 깐깐한 대치동 엄마들의 마음을 사로잡았다.
Written by 홍유진 Photo by 홍경택

뛰어난 강사에 의존하는 대신 아이들로 하여금 강의하게 하는 학원. 선행학습이 아니라 완전학습을 지향하는 학원. 광고를 하기에 앞서 엄마들이 먼저 알고 찾아오는 학원. 강의하는 아이들 수학학원을 과연 한 마디로 정의할 수 있을까.
대치동에 위치한 강의하는 아이들 수학학원은 올해 3월 개원한 신생학원 브랜드다. 온라인 교육 업체인 (주)오투라인에서 만든 학원으로 그 치열한 대치동 학원시장에서 6개월 만에 300명이 넘는 원생을 모았다.

선생님이 아닌 학생들이 강의하는 학원
강의하는 아이들 수학학원은 그 이름 속에 학원의 정체성을 그대로 담았다. 말 그대로 공부한 내용을 학생이 선생님에게 일대일로 설명하는 학습법을 지향하고 있다. 사실 선생님이 학생에게 강의한다는 개념을 완전히 뒤집는다는 것은 그리 쉬운 일이 아니다. 학원의 시스템과 강사 운용방식, 수업 방식과 교재, 콘텐츠까지 모두 새로운 판을 짜야 한다는 것을 의미한다. 학원 입장에서는 대단한 모험이 아닐 수 없다.
“기존의 강사 주도형 칠판 수업에서는 모든 학생들이 각 단원의 개념을 철저히 이해한 후 문제풀이에 들어가는 것이 불가능합니다. 강사가 학생 한 명 한 명을 일일이 케어할 수도 없을뿐더러 학생들도 전체를 이해하기보다는 공식만 암기하거나 문제 유형 별 풀이법만 익히려 하기 때문이죠.”기사전문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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