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그인해 주세요
앤써구독신청
 
G500신청
 
G500 프리미엄신청
 
휴지통신청
무료신청
앤써 지정배포처
뉴스&이슈
앤써 최신기사
과거로 미래를 키워내다 -...
역사를 잃은 민족에게 미래는 없다고 했던가. 미래를 만들어가기 위해서는 과거의 실수를...
나를 자라게 만든 한 권의 책
아이는 부모의 거울이라 했다. 사회 곳곳에서 창의사고력이 요구되는 오늘날, 자녀의 독...
명문대 합격생의 노하우 공...
엄마의 백 마디 조언보다 동경했던 선배의 한 마디가 더 가슴에 와 닿는 게 아이들이다...
인기기사
교육뉴스
뉴스/이슈 > 교육뉴스
아이 학교성적 70% 부모 유전자가 결정 작성일 : 09.07(금)
글쓴이 answer hit:725
아이 학교성적 70% 부모 유전자가 결정

 

대규모 쌍둥이 연구 결과, 학교 성적 대부분이 유전자에 좌우되는 것으로 나타났다. 학업에 집중하지 못하게 하는 유전적 요인을 가능한 한 빨리 찾아내 대응하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는 분석이 나왔다. 영국 킹스칼리지런던의 카일리 림펠드 박사와 미국 텍사스대 마게리타 마란치니 박사 연구팀은 네이처 자매지인 국제 학술지 <학습 과학>에 “학생들의 학업 성취도는 70%가 유전자에 의해 좌우된다”는 연구 결과를 발표했다.

 

연구진은 영국 쌍둥이 6,000쌍을 대상으로 초등학교에서 고교 졸업까지 영어·수학 성적을 조사했다. 그 결과 쌍둥이 성적이 서로 완전히 다른 경우는 거의 없고, 대부분 둘 다 공부를 잘하거나 둘 다 그렇지 않거나였다.

 

또 초등학교 때 잘하면 고교 졸업까지 성적이 좋았다. 이란성 쌍둥이보다 일란성 쌍둥이가 이런 경향이 더 일관되게 나왔다. 이를 토대로 연구진은 학업 성적의 일관성은 유전자가 70%를 좌우한다고 결론 내렸다.

 

나머지 30%는 환경의 몫이었다. 환경 중에서도 가정환경처럼 쌍둥이가 공유하는 환경은 25%, 친구나 선생님처럼 쌍둥이가 공유하지 않는 환경은 5%가 영향을 미쳤다.

 

[answer 편집부] www.answerzone.co.kr​​ 


목록
샘플신청 자세히보기
목록보기
회사소개 제휴광고문의 개인정보취급방침 사이트맵 해오름 앤써샵 블로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