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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대학 졸업 예정자 ‘토익 평균 729점’ 작성일 : 17.01.20(금)
글쓴이 answer hit:44619
올해 대학 졸업 예정자 ‘토익 평균 729점’

 

취업포털 잡코리아와 YBM 한국TOEIC 위원회가 함께 올해 4년제 대학 졸업예정자 936명을 대상으로 <졸업예정자 평균 취업 스펙>에 대해 조사한 결과 졸업예정자들은 취업을 위해 주로 ‘전공분야 자격증 취득’과 ‘인턴십’, ‘대외활동’, ‘영어 말하기 시험 점수’를 준비한 것으로 나타났다. 

 

올해 대학 졸업예정자의 졸업학점은 4.5점 만점에 평균 3.5점이었다. 점수대별로는 ‘3.5~4.0점 미만’인 졸업예정자가 40.2%로 가장 많았고, 이어 ‘3.0~3.5점 미만’(32.6%)이 다음으로 많았다. 

 

최근 6개월 이내 토익에 응시한 졸업예정자의 토익 점수는 평균 729점으로 집계됐다. 점수대별로는 ‘805점~900점’이 26.3%로 가장 많았고, 다음으로 ‘705점~800점’(25.6%)이 많았다. ‘905점 이상’이라는 답변도 10.5%로 10명 중 1명에 달했다.

 

어학 점수 외 직무 분야 자격증이나 인턴십, 대외활동 경험을 쌓은 졸업예정자들이 많았다. 전공분야 자격증 보유자 비율은 55.1%로 과반수에 달했고, 인턴십 경험자 비율은 31.4%, 대외활동 경험자 비율은 39.7%로 많았다. 인턴십 경험자들의 총 인턴십 기간은 평균 5.1개월이었다. 

 

반면 해외 어학연수 경험자 비율(23.1%)이나 공모전 수상 경험자 비율(17.0%)은 상대적으로 낮았다.

 

[answer 편집부] www.answerzon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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