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그인해 주세요
앤써구독신청
 
G500신청
 
G500 프리미엄신청
 
휴지통신청
무료신청
앤써 지정배포처
뉴스&이슈
앤써 최신기사
과거로 미래를 키워내다 -...
역사를 잃은 민족에게 미래는 없다고 했던가. 미래를 만들어가기 위해서는 과거의 실수를...
나를 자라게 만든 한 권의 책
아이는 부모의 거울이라 했다. 사회 곳곳에서 창의사고력이 요구되는 오늘날, 자녀의 독...
명문대 합격생의 노하우 공...
엄마의 백 마디 조언보다 동경했던 선배의 한 마디가 더 가슴에 와 닿는 게 아이들이다...
인기기사
교육뉴스
占쏙옙占쏙옙/占싱쏙옙 > 교육뉴스
교육업체 사업다각화 줄이어 작성일 : 08.02.13(수)
글쓴이 answer hit:47672
교육업체 사업다각화 줄이어

교육업체 사업다각화 줄이어
새 정부의 교육정책으로 격변기를 맞고 있는 교육업체들이 잇따라 사업다각화에 나서고 있다.
지난 1월16일 웅진씽크빅은 자회사인 웅진패스원을 통해 공인회계사 세무사 등 자격증 수험준비학원인
미래경영아카데미를 약 100억원에 인수하는 계약을 맺었다고 공시했다. 웅진씽크빅 관계자는
“교육시장 격변기를 맞아 기존 자격증 시험 외에 공사나 공무원 취업시험 분야에도 진출할 계획”이라고
설명했다.
대학입시학원을 운영하는 이스타코도 지난 1월8일 한샘이루마어학원의 모든 자산을 5억7000만원에
양수하는 계약을 맺었다. 이스타코 측은 “목동 가양동 평촌 등 기존지점 외에 교육열이 높은 대치동에
지점을 내 인지도를 높여갈 것”이라고 말했다. 또 입시학원인 대성학원의 자회사 디지털대성은
작년 12월 로스쿨 입시전문학원 프리로스쿨인코퍼레이션에 10억원을 출자, 40%의 지분을 취득했다.
이에 대해 메리츠증권 김미연 연구원은 “공교육 분야에서 독점적 지위를 보유한 메가스터디 등
일부를 제외한 다른 회사들은 성인고시 로스쿨 사설학원 등의 틈새시장을 찾는 노력을 해야 할 것”이라고
지적했다.

목록
샘플신청 자세히보기
목록보기
회사소개 제휴광고문의 개인정보취급방침 사이트맵 해오름 앤써샵 블로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