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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똑똑한 잡지가 있네요 - 후기 남깁니다 - 작성일 : 14.08.06(수)
글쓴이 이소현 hit:4323
이런 똑똑한 잡지가 있네요 - 후기 남깁니다 -

 첫 아이가 5살때 대만으로 나갔다가 초등5학년이 되는 작년 초에 한국으로 돌아왔습니다.
바쁘게 돌아가는 한국생활에 적응하느라 정신없다가 문득 정신을 차려봐야 큰아이가 벌써 예비중1
한국교육의 어떻게 돌아가는지 몰랐기에 올해초부터는 열심히 기사를 검색하고 학원 설명회를 다녔습니다.


그러던 차에 만난 <앤써맘>
첫느낌은 황당 그 자체였습니다.
6개월동안 다녔던 설명회가 그 한권에 있더군요. 
창간때부터 알았다면 집에서 편안하게 살뜰히  알수 있었을텐데... 허무했습니다.
앞으로 저의 좋은 참고서가 될 것 같네요.

이번에도 8월호를 받자마자 형광펜으로 표시하면 읽었습니다.

가장 유익했던 시기하는 역시. <Special>코너입니다. 기본 비교부터 여러 패널들의 의견까지 속이 다 후련하더라구요. 사실 저도 막연히 특목고 보내야한다는 생각만 있지 정확히 일반고 외에 어떤 학교들이 있는지 알지 못했거든요.

<똑똑 도서관>도 즐겁게 읽었습니다. 홈페이지도 가봤는데요, 책뿐만 아니라 문화와 마음을 나누는 도서관이었습니다.

아쉬운 점은  <추천도서>가 7월호와 같았다는 것과 좀 더 다양한 책을 소개하였으면 하는 것이었습니다.

그리고 앤써맘 홈페이지가  서비스 기간이 만료되어 이용할 수 없었다는 것입니다.

앞으로 더욱 발전하는 앤써맘이 되새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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