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늘 잘 보고 있습니다 작성일 : 10.07.27(화)
글쓴이 민재헌 hit:4431
늘 잘 보고 있습니다

늘 조용히 앤써를 지켜보고 있는 독자입니다.
이렇게 말하니 스토커 같나? ㅎㅂㅎ

매달 잘 보고 있으면서도 독자후기는 처음 남기네요.
그래서인지 앤써에게 언제나 빚이 있는 것 같습니다.
그래서 그 빚 청산하는 마음으로 글 하나 올리고 갑니다.

물론 매달 여러 다양한 컨텐츠도 너무 유용하고 재미있고 좋습니다.
저 또한 학원장님께 강사분들께 간혹은 학부모님들께도 함께 읽으면 좋을만한 기사는 따로 챙겨
함께 보기도 합니다. 이거 아주 효과 좋습니다.

요즘 저는 커버스토리나 편집장님 글을 유심히 보게 되었습니다.
바쁘게 하루 하루 살아가는 일상 속에 하나의 쉼표라고 할까요?
한 번 만나뵙고 얘기를 나누면 좋겠다 싶을 정도로 글이 아주 좋습니다.
제가 제 블로그에 막 배껴 올리기도 했는데... ㅋㅋㅋㅋ
다는 아니고 좋은 문장만 조금이요. (이거 저작권에 걸리면 내리겠습니다.)

많은 분들을 만나 취재를 하시면서 느끼시는 것도 많으실테고
또 치열한 학원계를 다니시면서 나름대로 생각하시는 것도 많으실 것 같습니다.
그런 부분들을 저같은 독자, 팬들을 위해 앞으로도 함께 나눠주시기 바랍니다.
이런 공감이 있는 앤써가 좋습니다.
다음달 편집장글은 또 어떤 감동이 있을까... 매달 기대가 되네요.
저 같은 분들 꽤 되실 겁니다.
조금은 딱딱하고 지루한 전문적 기사들 사이에서 잠시 쉼표가 될 수 있는 페이지도 좀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유머랄까? 아니면 감동적인 사연이라던지.. 회의 때 분위기 전환을 위해 써먹을 수 있는 얘기들이요.
저 혼자 보고 제 인기 좀 올리게 도와주십시오. ㅋㅋㅋㅋㅋㅋ
바쁘신데 이것 저것 너무 뭐 해달라는 게 많죠? 죄소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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