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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보세요!~ 작성일 : 10.07.27(화)
글쓴이 김진희 hit:3629
여보세요!~

여보세요!~
여기 누구 안 계세요?


어제 처음 앤써를 알게 돼 꼬박 앉아서 다 읽어버렸습니다.
이런 매거진이 있었다니... 또 그걸 이제 알았다니...
한심하기도 하고 안타깝기도 하고 그렇더군요.
무지하고 게으른 탓이겠지요.
오늘은 홈페이지에 들러봤습니다.
아직 그리 활성화가 되진 않은 것 같은데 문을 연 지 얼마 안 되었나요?
골방에서 혼자 머리싸매고 고민하다 이런 유익한 정보지도 알게 되고 또 온라인에 이런 좋은 공간도
알게 됐으니 이제 뻔질나게 드나들 것 같네요.
이야기해요라는 코너가 있어 용기내어(아무 글도 없기에..) 올려봅니다.
어디 먼저 나서고 그런 성격이 아닌데.. 반가움에 용기가 나네요. ^^
저 같이 무지하고 게으른 원장이 용기를 내어 올렸으니 다른 분들도 쭉쭉 올려주실꺼죠?
여기서 함께 고민하고 소소한 얘기도 나누며 서로 용기를 얻고 또 발전할 수 있었으면 합니다.
기대가 크네요~ 
아~ 어제는 앤써를 보느라 아주 흡족하게 마무리했는데
오늘은 여기 둘러보느라 바쁘겠네요. 아주 좋습니다.
근데 여기 이런 글도 올려도 되는지..
다 쓰고 또 소심해 여쭤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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좌천행수 2010.07.27 (화)

반갑습니다~ ^^ 저도 자주는 들어오는데 글은 처음 남깁니다. 제가 무지와 게으름에선 세계 최강인 줄 알았는데 그렇다는 분이 또 있다니 이 반가움은 모죠? ㅋㅋㅋ 근데.. 이렇게 먼저 글을 올리신 거 보니 아무래도 제가 아직까진 최강인 듯~ 저도 자극받아 자주 오겠습니다. 근데 어느 지역에서 어떤 학원을 운영중이신지...

조제 2010.07.28 (수)

댓글 감사합니다. ^^; 네~ 저는 공항동에서 수학학원을 운영중입니다. 외진 곳이라 그런지 아이들도 많지 않고 강사수급도 쉽지 않네요. 저도 한 무지와 게으름 하는데.. ^^; 말씀을 너무 재미있게 하시네요. 저도 자주 올테니 앞으로 자주 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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