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그인해 주세요
앤써구독신청
 
G500신청
 
G500 프리미엄신청
 
휴지통신청
무료신청
앤써 지정배포처
뉴스&이슈
앤써 최신기사
과거로 미래를 키워내다 -...
역사를 잃은 민족에게 미래는 없다고 했던가. 미래를 만들어가기 위해서는 과거의 실수를...
나를 자라게 만든 한 권의 책
아이는 부모의 거울이라 했다. 사회 곳곳에서 창의사고력이 요구되는 오늘날, 자녀의 독...
명문대 합격생의 노하우 공...
엄마의 백 마디 조언보다 동경했던 선배의 한 마디가 더 가슴에 와 닿는 게 아이들이다...
인기기사
교육뉴스
%B4%BA%BD%BA%2F%C0%CC%BD%B4 > 교육뉴스
일선 대학, SW 교육으로 ‘문송합니다’ 막는다 작성일 : 16.03.18(금)
글쓴이 answer hit:43552
일선 대학, SW 교육으로 ‘문송합니다’ 막는다

 

인문·사회·예체능계열의 취업난이 심해짐에 따라 일선 대학들은 컴퓨팅 사고, 코딩(프로그래밍) 등 관련 과목을 잇달아 개설하면서 이들의 ‘SW 입문(入門)’을 돕고 있다.

 

특히 SW 관련 과목을 ‘신입생 기초 교양 필수 과목’으로 지정한 대학이 눈길을 끈다. 국민대는 지난해 국내 대학 중 처음으로 SW 과목을 전교생이 수강토록 했다. 고려대, 서강대, 성균관대, 경북대, 아주대, 가천대, 세종대, 건국대 등 8개교는 이번 새 학기부터 SW 기초 교육 과목을 교양 필수로 확정했다. 아주대는 SW와 전공 교과를 접목한 강의도 전공 필수로 추가 지정해 중요성을 좀 더 강조하기도 했다.

 

한편 지난해 12월 교육부가 발표한 ‘고등교육기관 졸업자 취업통계’에 따르면, 2014년 기준 인문계열 전공자 취업률은 57.3%로 집계됐다. 사회계열과 예체능 계열도 각각 63.9%, 59.6%에 머물렀다. 공학계열 취업률은 73.1%에 이른다. 현재 해당 계열 전공자들의 취업 전망이 공학계열 졸업자들보다 밝지 않은 셈이다.

 

전문가들은 “취업난 극복을 위해선 인문·사회·예체능 전공자들의 경쟁력 강화가 필요한데, SW 교육은 이를 위한 좋은 방안이 될 수 있다”며 “이를 토대로 해당 전공자들은 앞으로 진로의 폭을 더 넓힐 수 있다고 본다”고 말했다.

 

교육부 관계자 또한 “이젠 영어만큼이나 SW 교육도 중요해졌다”며 “앞으로 더 많은 대학이 계열에 상관없이 SW 소양을 키우는 데 다양한 노력을 기울일 것”이라고 했다.

 

[answer 편집부] www.answerzone.co.kr 


목록
샘플신청 자세히보기
목록보기
회사소개 제휴광고문의 개인정보취급방침 사이트맵 해오름 앤써샵 블로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