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체력평가 확대, 초등학교 저학년도 체력검사 받는다 작성일 : 16.03.08(화)
글쓴이 answer hit:44800
체력평가 확대, 초등학교 저학년도 체력검사 받는다

 

초·중·고생의 지구력, 근력, 유연성 등을 평가하는 학생건강체력평가(PAPS)가 이르면 내년부터 초등학교 4학년 이하로 확대될 것으로 보인다.

 

식습관 변화와 운동 부족 등으로 인해 비만이거나 체력이 떨어지는 학생들이 늘어나자 교육부가 이르면 내년부터 초등학교 1~4학년도 학생건강체력평가(PAPS)를 받도록 대상을 확대하기로 했다. 지금까지는 초등학교 5~6학년과 중·고생만 평가를 받았으나 앞으로는 초·중·고생 모두 대상으로 삼겠다는 것이다.

 

PAPS(Physical Activity Promotion System)는 ‘체력장’이라 불리던 기존의 학생신체능력검사를 대체해 2009년 도입된 평가 시스템으로, 교육부는 이를 위해 올해 안으로 초등학교 1~2학년용과 3~4학년용 평가 항목 및 기준 등의 개발을 마친 뒤 내년부터 평가를 실시할 방침이다.

 

기존 검사가 순발력, 스피드, 민첩성 등 운동기능을 평가해 운동선수를 조기 선발하려는 데 목적이 있었다면 PAPS는 심폐지구력, 근력, 유연성 등 학생 개개인의 건강체력을 측정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

 

[answer 편집부] www.answerzon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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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로운 세상 2016.03.23 (수)

헐...초등 아이들을 위한 체력장 전문 학원이 생길듯...ㅉㅉ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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