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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뉴욕주립대,한국 학생과 개발도상국가 학생들 짝 이루어 멘토 봉사 작성일 : 15.03.11(수)
글쓴이 answer hit:23152
한국뉴욕주립대,한국 학생과 개발도상국가 학생들 짝 이루어 멘토 봉사

한국뉴욕주립대,
한국 학생과 개발도상국가 학생들 짝 이루어 멘토 봉사


한국의 대학생들은 어려운 입시경쟁을 뚫고 대학교에 입학하지만, 대부분의 대학생들이 입시경쟁에서의 해방감에 취해 자유를 만끽하느라 스스로의 미래에 대해 진지하게 고민하지 못한다. 또한, 대학 생활 중 진로 및 커리어 교육이 부족하여 미래에 대한 방향을 체계적으로 잡지 못한 채 졸업을 하게 되는 것이 현실이다. 또한, 입시와 취업이 중시되다 보니 학생의 인성과 사회성에 대한 체계적이고 구체적인 교육이 필요한 시점이다.
이러한 학생들의 현실에 맞추어 한국뉴욕주립대학교는 학부생 전원이 필수로 레지덴셜 칼리지(Residential College: 이하 RC)프로그램을 이수하도록 하는 한편, 국제개발인재연구원(원장 손미향)을 통해 학생들의커리어 개발 및 진로 교육 기회를 제공하여 인성과 실력의 균형 있는 발전을 지원하고 있다. 한국뉴욕주립대학교 학생들은 안양 샘병원 환자를 위한 봉사활동, 인천 선학초등학생 대상 멘토 활동 등 봉사활동을 지속적으로 진행하며 지역사회에 기여하고 있다. 특별히 지난 1월 19일에는 개발도상국 출신 한국뉴욕주립대 학생들과 한국 학생들이 함께 팀을 이루어 무비&멘토링 데이를 개최하였다.
멘토 봉사단원들은 다문화 및 저소득층 가정의 자녀로 구성된 멘토리 야구단원들을 멘티로 삼아, 본국의 문화와 풍습에 대해 소개하는 시간을 가졌으며, 종이 모형 비행기 제작 및 날리기 경연, 영화관람 등을 함께하면서 미래에 대한 꿈과 희망을 갖도록 격려했다.


한국의 대학생들은 어려운 입시경쟁을 뚫고 대학교에 입학하지만, 대부분의 대학생들이 입시경쟁에서의 해방감에 취해 자유를 만끽하느라 스스로의 미래에 대해 진지하게 고민하지 못한다. 또한, 대학 생활 중 진로 및 커리어 교육이 부족하여 미래에 대한 방향을 체계적으로 잡지 못한 채 졸업을 하게 되는 것이 현실이다. 또한, 입시와 취업이 중시되다 보니 학생의 인성과 사회성에 대한 체계적이고 구체적인 교육이 필요한 시점이다.
이러한 학생들의 현실에 맞추어 한국뉴욕주립대학교는 학부생 전원이 필수로 레지덴셜 칼리지(Residential College: 이하 RC)프로그램을 이수하도록 하는 한편, 국제개발인재연구원(원장 손미향)을 통해 학생들의커리어 개발 및 진로 교육 기회를 제공하여 인성과 실력의 균형 있는 발전을 지원하고 있다. 한국뉴욕주립대학교 학생들은 안양 샘병원 환자를 위한 봉사활동, 인천 선학초등학생 대상 멘토 활동 등 봉사활동을 지속적으로 진행하며 지역사회에 기여하고 있다. 특별히 지난 1월 19일에는 개발도상국 출신 한국뉴욕주립대 학생들과 한국 학생들이 함께 팀을 이루어 무비&멘토링 데이를 개최하였다.
멘토 봉사단원들은 다문화 및 저소득층 가정의 자녀로 구성된 멘토리 야구단원들을 멘티로 삼아, 본국의 문화와 풍습에 대해 소개하는 시간을 가졌으며, 종이 모형 비행기 제작 및 날리기 경연, 영화관람 등을 함께하면서 미래에 대한 꿈과 희망을 갖도록 격려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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