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그인해 주세요
앤써구독신청
 
G500신청
 
G500 프리미엄신청
 
휴지통신청
무료신청
앤써 지정배포처
앤써 기사
앤써 최신기사
과거로 미래를 키워내다 -...
역사를 잃은 민족에게 미래는 없다고 했던가. 미래를 만들어가기 위해서는 과거의 실수를...
나를 자라게 만든 한 권의 책
아이는 부모의 거울이라 했다. 사회 곳곳에서 창의사고력이 요구되는 오늘날, 자녀의 독...
명문대 합격생의 노하우 공...
엄마의 백 마디 조언보다 동경했던 선배의 한 마디가 더 가슴에 와 닿는 게 아이들이다...
인기기사
교육뉴스
앤써 기사 > 앤써교육
자녀 교육, 밥상머리에서부터 시작하라 작성일 : 13.08.20(화)
written by Editor 전병호 교육 컨설턴트 hit:17743

엄마표 교육


우리가 살아가는 과정에서 사람들과의 관계는 대부분 식사시간으로 맺어진다. 결혼식을 올리든, 장례식을 치르든 함께 식사하는 것이 과정 속에 포함되어 있다. 오랜만에 연락이 된 친구와의 약속도 ‘언제 밥이나 한 끼 하자’다. 밥을 함께 먹는다는 것은 이렇게 살아가는데 가장 기본적인 삶의 방식인 것이다. 따라서 교육이라는 것을 ‘잘 먹고 잘 살게 하기 위해 시키는 것’이라는 관점에서 보면 교육의 출발점은 바로 밥 먹는 것부터이다.

인간의 가장 기본적인 삶의 방식인 식사교육에 대해 우리는 그동안 너무 소홀히 하지 않았나 하는 생각이 든다. 식사교육에 대한 중요성이 대두되면서 ‘밥상머리교육’이 강조되고 있다. 서울대학교 학부모 정책연구센터에서는 밥상머리교육에 대해 ‘가족이 함께 모여 식사하면서 대화를 통해 가족사랑과 인성을 키우는 시간’이라고 정의하고 있다. 필자는 여기에 밥상머리교육은 가정에서 시작하는 모든 교육의 출발이라고 덧붙이고 싶다.
기사전문보기

목록
샘플신청 자세히보기
목록보기
회사소개 제휴광고문의 개인정보취급방침 사이트맵 해오름 앤써샵 블로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