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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일고등학교] 자유 속에서 꿈이 자라납니다 작성일 : 06.12(월)
written by Editor 김민정 photo by 김미선 hit:1715

 

자유 속에서 꿈이 자라납니다

“인생에서 무엇보다 중요한 ‘세 가지의 만남’이 학창시절에 이뤄진다.” 인터뷰를 마치며 선생님은 덧붙였다. 좋은 선생님들과의 만남, 좋은 친구들과의 만남, 좋은 책들과의 만남. 나의 학창시절을 곱씹게 되는 말, 나아가 내 아이의 지금을 들여다보게 하는 말이다. 이 좋은 만남들을 소중히 열어가는 신일고 여섯 학생의 꿈은 얼마만큼 자라났을까.
Written by 김민정 Photo by 김미선


 

김정훈 교감이 말하는
우리 학교 자랑 BEST 3

인재상
‘믿음으로 일하는 자유인’이라는 교훈 아래 신일고에서 배운 인성과 창의성을 바탕으로 한국을 넘어 세계 곳곳의 다양한 분야에서 영향력을 발휘하는 리더. 우리의 교육목표이자 신일고가 원하는 인재의 모습입니다.

BEST 1. 배려와 사랑이 넘치는 교풍
BEST 2. 아이들이 마음껏 공부하고 즐길 수 있는 교육환경
BEST 3. 예술·문화 활동에 지원을 아끼지 않는 학교

야구를 좋아하는 사람이라면 신일고의 이름이 낯설지 않을지도 모르겠다. ‘야구 명문’ 남학교답게 교문을 들어서자마자 넓은 운동장이 시원하게 펼쳐진다. 엄격한 규율의 남학교를 예상했지만 전교생이 피아노를 배우는 풍부한 감수성을 뽐낸다. 50년이 넘는 강북 전통의 명문고로 자리 잡은 신일고는 예상을 뒤엎는 모습으로 다가왔다.


좋은 것만 주고 싶은 교사의 마음으로
벚꽃이 휘날리는 아름다운 산책길이 이어지는 신일고 교정에 발을 디디며 새삼 놀랐다. 교정 곳곳에 예술작품들이 즐비하고 대규모 공연이 가능한 공연 홀과 국제회의장, 1인 1전용좌석 학습실, 체육관, 생활관 등 선망하는 최신식 교육시설은 다 갖췄다. 마치 학생들에게 하고 싶은 것은 다 해보라고 말하는 듯했다.
“좋은 대학에 진학하면 학교가 할 일은 끝나는 걸까요? 학생들이 리더로서 갖춰야 할 리더십과 인성, 창의력, 예술성 등의 덕목을 키워나가면서 인생의 목표를 정하고 행복한 학교생활을 누릴 수 있도록 지원하는 모든 과정이 우리의 역할이라고 생각합니다. 이를 위한 다양한 기회를 제공할 수 있는 교육환경 역시 신일고의 명품 교육에 힘을 실어주고 있지요.”
무엇보다 눈에 띄는 활동은 활발한 예술 교육이다. 예술의 전당이나 국립극장 등에서 열리는 발레 공연, 전시회를 관람하는 일은 이들에게는 일상이다. 만만치 않은 비용이지만 학생들의 정서 함양을 위해 학교에서 전액 지원하고 있다. 전교생 피아노 교육 역시 감수성을 기르는 데 도움이 되고 있다. 실제로 학부모들의 만족도가 가장 높은 프로그램들이라고.기사전문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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