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앤써 기사 > 학교/학원정보 > 학원
광진구 가우스에듀, 다수인 학원을 가다 작성일 : 15.02.14(토)
written by Editor 구성은photo by 이건중 hit:17806

그 학원이 알고 싶다
광진구 가우스에듀, 다수인 학원을 가다
“수학 교육은 취약 부분을 바로잡는 것부터!”

가우스에듀는 광진구 지역에서 수학 교육으로 이미 정평이 난 학원이다. 지난 2011년부터 4년간 서울 상위권 대학으로 234명의 합격생을 배출했다. 올해만 해도 수학 만점자가 9명이 나올 정도로 높은 진학 실적을 보이며 지역 내 수학 교육의 메카로 자리매김 중이다. 초중등은 다수인, 고등부는 가우스에듀 교재와 프로그램을 함께 운영하며 학생들의 취약점을 보완하는 교육에 중점을 두고 있다. 가우스에듀의 ‘꼼꼼한’ 수학 교육 현장을 들여다봤다.
Written by 구성은 Photo by 이건중

가우스에듀의 이동석 대표원장은 10여 년 전 특목고 입시로 유명했던 ‘페르마’의 창단 멤버였다. 당시 광진과 압구정 페르마 학원장을 하며 특목고, 자사고에 3000명 이상 합격생을 배출하고, 주요 상위권 대학에도 1000명 이상을 합격시켰다.
이후 가우스에듀라는 새로운 브랜드로도 고교 수학을 중심으로 초중등까지 이어지는 학습 연계 시스템을 통해 명성을 이어갔다. 초중등부는 다수인 교재로, 고등부는 자체 개발 교재로 운영하며 연계 학습을 진행 중이다. 무엇보다 이 원장이 내세우는 가우스에듀의 교육 시스템은 ‘약점’ 보완에 있다. 꾸준히 취약한 부분을 바로 잡다보면 수학 성적은 저절로 향상되리란 믿음이다. 이미 수많은 학생들의 진학 실적을 봐도 효과는 드러난다. ‘먼저 약점을 돌보고 차츰 실력을 쌓아가라’는 오랜 격언을 교육 현장에 그대로 활용하고 있었다.

G-MAP 프로그램, 수능 수학의 자신감 일깨운다
얼마 전 끝난 대학수학능력시험에서 학원생 중 9명이 만점을 받았다. 대부분 1년 이상 학원에 다니며 시험 전까지 지속적으로 약점을 보완한 학생들이었다.
“수능 한 달 전에 고3 학생들에게 한 얘기가 있어요. 무턱대고 EBS 문제만 풀지 말고 취약한 부분만 골라서 풀어보는 게 낫다고 조언했었죠. 학원에서도 취약점부터 찾아 학습을 시키니 결과도 좋았고요. 하지만 대부분의 학생이 스스로 부족한 부분을 알지 못하죠. 어떻게 하면 학생들이 쉽게 취약 부분을 찾아 보완할 수 있을까 고민한 결과 나온 시스템이 ‘G-MAP’ 프로그램이에요.”
이동석 원장은 오답 문제를 제대로 풀 때까지 보완하는 게 성적 향상의 지름길이라고 보고 자동화 시스템까지 만들게 됐다. 가우스에듀의 G-MAP은 주로 고3 대상으로 실전 모의고사를 매주 치르고 문항 분석을 통해 약점을 찾아내 보완하는 시스템이다. 매주 토요일마다 총 37회에 걸쳐 OMR 카드로 실전모의고사를 보며 실전 감각을 키우게 된다. 이후 자체 개발한 시스템을 통해 매회 누적된 성적과 틀린 문항을 분석한다. 분석된 결과를 토대로 오답 및 유사문제를 제공하고 취약 부분 보충학습, 맞춤형 공략 교재 등을 제공하는 형태로 진행된다. 기사전문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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