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그인해 주세요
앤써구독신청
 
G500신청
 
G500 프리미엄신청
 
휴지통신청
무료신청
앤써 지정배포처
앤써 기사
앤써 최신기사
과거로 미래를 키워내다 -...
역사를 잃은 민족에게 미래는 없다고 했던가. 미래를 만들어가기 위해서는 과거의 실수를...
나를 자라게 만든 한 권의 책
아이는 부모의 거울이라 했다. 사회 곳곳에서 창의사고력이 요구되는 오늘날, 자녀의 독...
명문대 합격생의 노하우 공...
엄마의 백 마디 조언보다 동경했던 선배의 한 마디가 더 가슴에 와 닿는 게 아이들이다...
인기기사
교육뉴스
앤써 기사 > 학교/학원정보 > 학원
최고를 향한 멈추지 않는 도전 작성일 : 14.10.02(목)
written by Editor 김민정photo by 이건중 hit:20174

명문고의 비밀
최고를 향한 멈추지 않는 도전
first mover! 대원외국어고등학교

1위하면 빼놓을 수 없는 명문고가 있다. 서울대 합격자 최다 배출, SKY대 358명 합격으로 압도적 1위, 지난 10년 간 신임 법관 및 외무고시 합격자 최다배출…. 세계 명문고 순위 13위에 빛나는 대원외고지만 최고를 향한 이들의 갈증은 여전하다. 아무도 열지 못한 문을 열고, 아무도 가지 않은 길을 가는 대원외고의 세계 최고를 향한 도전은 오늘도 진행 중이다.
Written by 김민정 Photo by 이건중

외고의 인기가 주춤하고 자사고의 강세가 두드러졌던 올해 입시에서 꿋꿋하게 살아남은 외고가 있다. 자타공인 명문고 대원외고다. 살아남기만 한 것이 아니라 오히려 더 높이 도약했다. 지난해보다 SKY대 합격생이 늘었을 뿐 아니라 2위인 외대부고와 100명 이상 격차를 벌리며 명불허전임을 과시한 것. 지난 10년 간 해외 유수의 대학에 진학한 학생들만 해도 벌써 1000여 명이 넘어간다. 70도 경사진 비탈길을 매일같이 등산(?)해야 하는 용마산 언덕에 위치해서일까, 학생들의 눈은 이미 한국을 넘어 세계를 향하고 있었다.

우수한 프로그 램을 선도하는 First Mover
수준별 수업, 영어 원서 강독, 외국어실력 인증을 위한 토플, SAT, AP과정 개설, 융합교육에 필요한 인문학 특강, 스쿨프로파일과 독서이력철 만들기, 해외유학 프로그램인 GLP 과정(Global Leadership Program), 예술과 체육 소양을 기르기 위한 스포아츠(Spoart), 1년 동안의 봉사계획을 구체적으로 수립하는 대원봉사프로그램……. 대원외고의 프로그램들을 살펴보면 여느 자사고나 특목고에서 한번쯤은 들어본 내용들로 가득하다. 그럴 수밖에. 이 모든 프로그램들을 대원외고가 선도했기 때문이다. 이처럼 대원외고는 최초와 최고에 익숙하다. 한국 최초의 외국어고등학교로 개교한 지 30주년을 맞이했고 긴 역사만큼이나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First Mover’의 길을 걷고 있다.
“대원외고는 단순히 공부만 잘하는 학교가 아니에요. 대원외고 학생에게 공부는 기본이거든요. 대신 품격 있는 사람이 되라고 강조하지요. 실력은 기본, 품격과 헌신을 가르쳐 ‘나보다 남을 위한 나’를 지향하는 훌륭한 인재로 길러내기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공부 잘하는 신입생을 받아 공부만 잘하는 학교로만 부각되길 원하지 않는다는 김일형 교장은 베푸는 삶을 통해 제대로 된 리더를 배출하는 ‘3C 교육’에 중점을 두고 있다. 품격(Character)과 헌신(Commitment), 실력(Competence)을 핵심으로 하는 이 교육은 학년별로 세분화되어 진행된다. 1학년은 입학 전 오리엔테이션 시간에 품격교육을 받는다. 품격 높은 인격인이 되기 위한 첫 단계는 ‘인사’라는 김 교장의 지론에 따라 이 시간에는 인사교육이 철저히 이뤄진다고. 2학년은 음성 꽃동네 봉사를, 3학년은 나라사랑 병영체험을 통해 배려와 나눔을 몸소 경험하고 실천한다. 기사전문보기

목록
샘플신청 자세히보기
목록보기
회사소개 제휴광고문의 개인정보취급방침 사이트맵 해오름 앤써샵 블로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