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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합광고동아리 애드플래쉬] 알찬 학교 생활의 원동력이 되다 작성일 : 07.13(금)
written by Editor 전민서 photo by 이수연 hit:1336

유명대학 동아리 탐방

 

 

알찬 학교 생활의 원동력이 되다

 

연합광고동아리 애드플래쉬

인터넷, TV 등 다양한 경로를 통해 우리는 매일 수많은 광고를 보게 된다. 사람의 마음을 훔치는 광고는 어디서부터 시작해 어떻게 만들어질까? 서울경기 지역의 대학생들이 연합해 활동하고 있는 ‘애드플래쉬’는 1990년 성균관대학교 교내동아리로 시작된 이후, 연합동아리로 바뀌어 활동을 이어온 지도 20년이 훌쩍 넘었다. 학생들은 다양한 학교의 학생들이 모여서 활동하는 만큼 더 규모가 크고 다채로운 활동을 할 수 있다는 점을 최대 장점으로 꼽았다. 광고인의 꿈을 키우며 경쟁 PT, 광고제 등 매번 새로운 미션을 달성해가고 있는 열정적인 학생들을 만났다.

Written by 전민서 Photo by 이수연


 

애드플래쉬는 광고가 집행되기까지의 모든 과정을 미리 공부하고, 접해볼 수 있는 기회의 장이다. 학생들은 마케팅부, PR부, 카피부, 영상부, 디자인부 총 다섯 개의 부서로 나누어 활동하는데, 각 부의 부장을 맡은 학생들은 한 학기 동안 스터디를 이끌어나가는 역할을 한다. 마케팅부장을 맡은 현수빈 학생은 “저도 마케팅에 대한 해박한 지식을 가지고 있는 건 아니지만, 전공자로서 신입 친구들에게 제가 아는 것들을 알려주는 식으로 진행하고 있다”며 “그냥 대학생들끼리 모여서 공부하는 거라고 생각하실 수 있지만, 스터디 자료를 만들기 위해 따로 공부도 하면서 전공수업만큼의 수준을 따라가려고 노력한다”고 말했다.
매 학기 말에는 그동안 공부한 내용을 바탕으로 광고인에 한 발 더 다가가는 큰 프로젝트를 진행한다. 1학기에는 기업과 연계해 경쟁 프레젠테이션을 한다. 이는 실제로 광고대행사에서 광고주에게 광고를 따내기 위해 하는 과정이기도 하다. 롯데칠성사이다, 야나두 등 기업에서 지원을 받고 그 기업에 광고를 제안하는 형식이다. 발표가 끝난 뒤에는 시상도 이루어진다. 2학기에는 학생들의 기발하고 창의적인 면모를 보여줄 수 있는 광고제를 열기도 한다. 하나의 주제를 정하고, 그에 관한 다양한 광고 작품을 갤러리를 대관해 전시하는 형식이다. 지난해에는 평창올림픽의 비인기 종목을 주제로 광고제를 진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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