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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의 성적, 부모와의 ‘관계’에 비례한다 작성일 : 17.04.15(토)
written by Editor 김미현 photo by 이수연 hit:1886

 

아이의 성적, 부모와의 ‘관계’에 비례한다
김판수 숭실대 CK교수학습계발연구소 소장

 

몇 해 전, “똑같은 책을, 똑같은 선생님에게, 똑같은 시간 동안 공부하는데 왜 우리 아이는 뒤처지는 걸까?”라는 한 광고의 헤드카피가 큰 인기를 끌었다. 부모로서 나는 할 만큼 하고 있다고 생각하는데 제자리걸음을 반복하는 아이의 성적에 답답증을 느낀 부모들의 공감을 산 것이다. 정말, 왜 우리 아이는 공부를 못할까? 부모들이 늘 궁금해 하는 ‘그것’에 대해 김판수 숭실대 CK교수학습계발연구소 소장이 뼈 있는 조언을 던졌다.
Written by 김미현 Photo by 이수연

흔히 아이의 성적이 오르지 않거나 집중력이 떨어졌다고 느끼면 부모들은 학습시간과 학원이 부족한지 따져보거나 집중력향상캠프, 뇌파 훈련 등 외부적인 자극을 어떻게 줄 것인가를 고민한다. 김판수 소장은 우리 아이들의 성적이 달라지지 않는 원인은 여기에서부터 출발한다고 꼬집었다. 외부 자극으로 약간의 플라시보 효과는 볼 수 있지만 지속적인 학습효과를 기대하기는 어렵다는 것.
그는 “교육의 본질은 성적, 숫자의 변화가 아닌 사람을 변화시키는 데 있다”며 “아이의 자기주도성, 창의인성, 공부 습관 대부분이 부모와의 관계에서 형성되는 만큼 아이의 학습능력에 문제가 발생했다면 먼저 현재 나와 아이의 관계에 문제가 없는지 근본적인 원인을 점검해 볼 필요가 있다”고 조심스레 입을 뗐다.기사전문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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