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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 1월의 일기 작성일 : 17.01.31(화)
written by Editor Editor 전민서 자료협조 맘앤톡(www.momntalk.com) hit:2009


우리들의 소중한 성장을 기록합니다
2017년 1월의 일기

 

‘일기는 한 사람의 훌륭한 자습서’와 같다는 말이 있다. 오늘 당신이 써 내려간 몇 줄의 일기가 내년 오늘에, 내후년의 오늘에 긍정의 날갯짓으로 가닿는다고 생각해 보자.
특별한 이야기가 아니어도 괜찮다. 아이들과 함께 한 당신의 모든 순간은 기억할 만한 가치가 있다.

Editor 전민서 자료협조 맘앤톡(www.momntalk.com)

 

주말 부부의 아침

어제 자정 넘어서 늦게 잤거든요. 신랑이 오늘 새벽에 나가야한다고 했는데 일어나보니 없더군요. 가는 줄도 모르고 잤어요. 치과 가야해서 어제 올라왔다가 오늘 다시 내려갔거든요. 요즘 바쁠 때라 오늘도 근무라네요.
엄마, 아빠가 회사일로 바쁘면 아이들이 제일 안쓰러워요. 이제는 주말 부부를 끝내고 싶은데 방법이 없네요. 직장을 옮길 수도 없고 그렇다고 제가 그만두고 내려갈 수도 없는 노릇이고.
새벽에 혼자 일어나 준비하고 내려갔을 신랑이 안쓰러워 전화했더니 잘 도착하고 아침도 먹었다고 하네요. 제가 어제 늦게 자는 것 같아 깨우지 않았다고…. 코골며 잘 자더랍니다(웃음). 요즘 저도 일찍 못자서 많이 피곤했거든요.
여기저기 독감 소식이 들려오니 걱정이에요. 별 탈 없이 겨울 잘 보냈으면 좋겠어요.
- 규형제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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