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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들의 소중한 성장을 기록합니다 작성일 : 03.15(수)
written by Editor Editor 전민서 자료협조 맘앤톡(www.momntalk.com) hit:1006

 

우리들의 소중한 성장을 기록합니다
2017년 2월의 일기

 

‘일기는 한 사람의 훌륭한 자습서’와 같다는 말이 있다. 오늘 당신이 써 내려간 몇 줄의 일기가 내년 오늘에, 내후년의 오늘에 긍정의 날갯짓으로 가닿는다고 생각해 보자.특별한 이야기가 아니어도 괜찮다. 아이들과 함께 한 당신의 모든 순간은 기억할 만한 가치가 있다.
Editor 전민서 자료협조 맘앤톡(www.momntalk.com)

 

씩씩하게 발표해요
오늘 아침에 발명 학교 심화반이 개강했어요. 방학이라 일찍 일어나기 쉽지 않아 걱정했는데 다행히 아이들이 제 마음을 알 고 도와주었네요. 아들 하나도 힘든데 조카까지 데리고 가야 해서 걱정했거든요. 저는 개강식이 끝나고 나오려고 했는데 선 생님이 수업을 같이 듣기를 권유하셔서 1교시를 함께 듣고 왔 어요. 발명 대회를 앞두고 진행되는 수업이라 아무래도 아이들 의 적극성이 요구되는 수업이었어요. 주입식 수업이 아니라 개 인이 이끌어가야 하는 수업인 듯해요. 그런데 소극적인 우리 아들이 적응하려면 시간이 필요할 것 같아 걱정되네요. 첫 시 간부터 자신의 발명 아이디어를 설명해야 하는데 제작 과정이 조금 힘들어 보인다는 선생님 말씀에 목소리가 기어들어가더 라고요. 내일부터는 적응을 해서 더 씩씩하게 발표할 수 있기 를 바라봅니다.
- 베스트규헌맘

 

딸의 겨울방학생활
겨울방학을 한 우리 딸의 기상 시간은 오후 1시예요. 하루 종 일 웹툰 보고 게임하면서 방에서 따뜻한 방학을 보내고 있답니 다. 그런데 어제는 반 친구 다은이에게 아이돌 그룹 B1A4의 앨 범을 함께 사러 가자고 전화가 왔어요. 함께 가주면 방탄소년 단 앨범을 사는 데 돈을 보태주겠다는 말에 방탄소년단 팬인 우리 딸은 바로 승낙했죠. 때마침 비가 내려 다음에 가라고 했 지만 끝내 아이들은 빗속을 뚫고 앨범을 사러 갔답니다. 그런 데 광화문 시내까지 지하철과 버스를 번갈아 타느라 오후 2시 에 출발했는데 5시가 되어서야 도착했다는 전화를 받았어요. 너무 재미있다는데 뭐가 그리 재미있는지 모르겠어요(웃음). 밤늦게 돌아온 우리 딸은 무척 행복해했어요. 앨범 사러 시내 까지 나가는 젊음의 열정이 부럽더라고요. 방학이니 할 수 있 는 건데 이제 방학도 얼마 남지 않았네요.
- sh8881

 

아빠는 채점중
오늘 남편에게 미션을 주었어요. 미션은 바로 아들 문제집 채점해주기에요. 그랬더니 도대체 글씨를 알아볼 수가 없다면서 아들을 부르네요. 채점을 할 수 없을 정도였나 봐요. 사실 우리 아들 글씨는 본인도 한참을 봐야 하거든요. 저도 매번 잔소리를 하는데 잘 고쳐지지가 않아요. 채점해주기 힘든 걸 아빠도 알아야 할 것 같아서 남편에게 미션을 준 건데 엄마 힘든 걸 알아주기도 전에 아들한테 잔소리부터 하네요. 우리 작은 아들 된통 걸렸어요. 큰 아들 문제집으로 줄걸 그랬다는 생각도 잠시 해봅니다. 이참에 글씨 좀 정성 들여 썼으면 좋겠어요. 이제는 아빠 말씀 듣고 잘 고쳐줄까요?
- 규형제맘

 


막내의 겨울방학 소원 성취
어제 우리 막내가 철판 아이스크림을 먹으러 홍대에 가자고 하더군요. 알아보니 가격은 얼마 안 하는데 세상에나 철판 아이스크림을 먹기 위해 서울까지 가야 하다니. 서울까지 가는 경비가 장난이 아니거든요. 그런데 둘째가 인터넷에 찾아보니 저희가 사는 부산에도 있더라고요. 그래서 바로 부산 서면으로 달려갔답니다. 우리 다섯 식구 각자 먹고 싶은 맛으로 선택해서 먹었는데 막내는 맛이 실망스러웠는지 “엄마, 미안해” 하면서 천 원을 보태겠다고 하더군요(웃음). 그래도 먹고 나니 소원 성취해서 기뻐했어요. 저는 홍대까지 안 가서 너무 감사했어요. 홍대까지 갔는데 실망했으면 어떡할 뻔했나요. 한 번은 먹을 만한 것 같아요. 방학 숙제 하나는 해결되었네요.
- 지적인여인

 

발등에 불 떨어졌어요
아이들이 방학하고 저도 같이 방학을 했어 요. 사실 할 일이 정말 많은데 이렇게 미루 고 있답니다. 멍하니 시간만 보내고 갑자기 아무것도 하기 싫어서 그냥 안 했어요. 덕 분에 몸 컨디션은 좋아졌는데 후폭풍이 엄 청나네요. 좀 전에 밀린 일들을 정리해보니 어마어마하더군요. 어제도 놀다가 밤늦어 서야 급하게 서류를 만들었네요(웃음). 지 금 눈꺼풀이 천근만근이에요. 이젠 아이들 도 방학 리듬을 찾아가고 있으니 저도 얼른 하나씩 정리를 해야겠어요. 아자아자! 우리 같이 힘내요.
- 양경숙

 

아들 친구 집에 놀러 가요
오늘 둘째의 친구네 집에 초대를 받았어요. 같은 아파트에 사는 친구인데 지금껏 커피 숍이나 놀이터에서만 만나서 놀았었거든 요. 그런데 오늘 처음으로 그 친구 집에 놀 러 가요. 친구네 엄마가 손수 케이크를 만 들어 준비해 놓으신다고 하네요. 집에서 빵 을 자주 굽는 분이라 빵을 사가기는 그래서 딸기 한 팩을 사갈까 해요. 혹시나 성의 없 어 보이진 않을까 걱정도 되네요.
- ttimy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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