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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이 행복한 대한민국이 될 수 있도록 작성일 : 08.15(화)
written by Editor 최수선 hit:230

학부모 기자 칼럼 Ⅳ 교육, 文정부에게 바란다

 

아이들이 행복한 대한민국이 될 수 있도록

Written by 최수선

 

 

인간이라면 누구에게나 행복할 권리가 있다. 이런 행복은 어릴 때부터 마음껏 느낄 수 있도록 해주어야 한다. 국민의 행복에 지대한 관심을 갖고 있는 文정부가 아이들의 교육과 보육에도 힘써주기를 간곡히 바란다.

 

숲 유치원, 숲 학교를 보편화해주기를
우리 교육은 평균의 아이들에게 맞추어져 있다. 조금이라도 틀에서 벗어난 특성을 지닌 소수 아이들을 제대로 교육시킬 수 있는 프로그램들이 미비한 것 같다. 남들보다 조금 더 활동성이 뛰어난 아이들은 문제아로 낙인찍고, 때로는 ADHD로 몰아가면서 약을 먹이곤 한다. 정형화된 수업에 아이들을 가두어 놓고는 말을 듣지 않는다고 훈육이나 하는 세상. 교실 안에서 정형화된 수업을 견디지 못하는 아이들에게 어울리는 교육 시스템이 존재했으면 한다. 숲 유치원이나 숲 학교 같은 것들이 널리 보급되었으면 한다. 아직 자연에서 마음껏 뛰어놀아야 되는 어린 아이들이 몇 시간이고 좁은 방안에서 지내며 그 왕성한 에너지를 내뿜지 못하고 있다. 이런 방출되지 못한 에너지들은 자칫 아이들을 더욱 산만하게 만들기도 한다. 아이들이 타고난 에너지들을 자연에 마음껏 방출하며 뛰어놀 수 있는 세상이 다시 왔으면 한다.

 

부모 교육을 정규화 시스템으로 도입시켜야
핵가족 시대가 되면서 자녀 교육을 어떻게 시켜야 할지 잘 모르는 부모들이 많다. 나도 예외는 아니다. 아무 준비 없이 아이를 낳지만 어떻게 해야 할지 난감하기만 한 부모들. 그들을 위해 정부에서 부모 교육을 시켜주었으면 한다. 예전에는 조부모가 한 집에 지내며 지혜를 나누어주는 경우가 많았지만 요즘은 그렇지 않다. 좋은 세상은 좋은 가정 분위기에서 만들어지는 것이 아닐까. 가정의 중심인 부모들의 인성이 바로서야 또 좋은 사회 구성원들이 나올 터. 양질의 무료 부모 교육 강좌를 통해 아이들이 행복하고 바르게 커나갈 수 있도록 정부가 힘써주길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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