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그인해 주세요
앤써구독신청
 
G500신청
 
G500 프리미엄신청
 
휴지통신청
무료신청
앤써 지정배포처
앤써 기사
앤써 최신기사
[국립과천과학관] 우리의 ...
영화를 보면 시공간을 초월하는 장면들이 자주 나온다. 아무리 과학 기술이 발달한다고 ...
사람을 연구합니다 - 경기...
작년 경기대학교 사회복지학과, 교정보호학과, 청소년학과가 휴먼서비스학부로 통합되면서 ...
나를 자라게 만든 한 권의 책
아이는 부모의 거울이라 했다. 사회 곳곳에서 창의사고력이 요구되는 오늘날, 자녀의 독...
인기기사
교육뉴스
앤써 기사 > 앤써힐링

[국립과천과학관] 우리의 상상은 현실이 된다

Date : 2018-08 Written By: 전민서 / Hit: 115

영화를 보면 시공간을 초월하는 장면들이 자주 나온다. 아무리 과학 기술이 발달한다고 한들 ‘그것까지 가능하겠어?’라는 생각이 들지만, 어쩌면 정말 실현될지도 모를 일이다. 휴대폰으로 사진만 찍어도 마냥 신기했던 시절은 이제 친구들과의 추억 속에만 존재하게 되었으니 말이다.

Written By 전민서 Photo by 김태환

   

당신이 내게 꿈을 물으신다면 

Date : 2017-11 Written By: 전민서 / Hit: 2493

11월이다. 올해 초에 꼭 이루고자 마음먹었던 것들을 나는 얼마나 이루었을까. 누군가 내게 꿈이 무엇이냐고 묻는다면 나는 ‘어제보다 나은 사람이 되는 것’이라고 답하고 싶다. 꿈은 크게 가지라는 말도 있지만, 멀리 있는 꿈만 보고 달리기에는 모든 하루하루가 소중하기에.    

렌즈를 통해 세상에게 말을 걸다 

Date : 2017-11-12 Written By: 전민서 / Hit: 1369

유난히도 서울 하늘이 맑은 날이었다. 옥상에서의 촬영 중, 탁 트인 하늘을 바라보며 모두 ‘이런 날에는 놀러 가야 한다’며 입을 모았다. 포토브릿지의 구성원들은 각자 카메라를 들고 이리저리 포즈를 취하며, 줄곧 화기애애하고 자연스러운 분위기를 만들어냈다. 처음 만난 그들에게서 왠지 모를 따뜻함이 느껴졌다.    

포근한 품을 내어준 여수에서의 일박이일 

Date : 2017-11-11 Written By: 전민서 / Hit: 1711

처음으로 엄마와 단둘이 여행을 떠났다. 엄마와 나는 가벼운 마음으로 배낭 하나씩만 챙겨서 이른 아침부터 여수행 버스에 올랐다. 버스에서의 피곤함도 잠시, 우리를 기다리는 여수의 뜨거운 환영 인사에 정신이 번쩍 들었다. 여수의 공기를 채 느끼기도 전에, 서둘러 지도 앱을 켜 빌린 차를 찾기 위해 걸음을 옮겼다. 짧지만 온전한 둘만의 1박 2일, 우리는 어떤 여행을 하게 될까?    

숨은 당신 찾기 

Date : 2017-11-03 Written By: 김민정 / Hit: 1447

올해의 버킷리스트 중 하나, 엄마와의 여행입니다. 서른 몇 해를 함께 살아왔는데 단둘이 떠난 여행은 처음이더군요. 그렇게 환갑이 지난 엄마는 첫 유럽 땅을 밟았습니다.    

선배의 발자국을 따르다 

Date : 2017-11-01 Written By: 이광욱 / Hit: 1474

10월, 매거진 앤써에서 준비한 콘텐츠를 소개한다. 교복을 입은 학생 대여섯 명이 모여 흡사 야외에서 촬영하는 방송국 스텝처럼 카메라를 사이에 두고 서로 진지하게 의견을 나누고 있다. 알고 보니 실습수업을 받고 있는 한강미디어고 학생들이다. 온·오프라인 곳곳에서 학생들의 창작활동이 자유롭게 이뤄지는 요즘 같은 때 보기 드문 상황은 아니지만 여느 학교라면 한참 교과수업이 이뤄지고 있을 시간에 이런 풍경을 마주하니 흥미롭다. 게다가 제작 장비들도 여느 방송국과 비교해도 뒤지지 않을 만큼 뛰어나다. 한강미디어고등학교는 어떤 특별한 점이 있는지 <명문고의 비밀> 코너에서 알아봤다.    

부모님 감사합니다! 

Date : 2017-08 Written By: 이광욱 / Hit: 1541

7월, 매거진 앤써에서 준비한 콘텐츠를 소개한다. 이달 매거진 앤써 <런닝맘> 코너의 주인공은 이고은 작가이다. 그녀를 통해 대한민국에서 ‘엄마’로 살아간다는 것은 어떤 의미인지 돌아보는 시간을 가졌다.    

꿈을 꾼다는 것 

Date : 2017-08 Written By: Written by 김미현 / Hit: 1488

영화 <라라랜드>에 나오는 노래 가사가 생각납니다. “꿈꾸는 바보들을 위하여. 비록 미치광이 같은 그들이지만. 부서지는 가슴을 위하여. 망가진 삶들을 위하여.”    

오래도록 

Date : 2017-08 Written By: Editor 전민서 / Hit: 1157

우리를 눈물 나게 하는 것은 대단한 선물도, 나를 대신해 싸워주는 것도 아니다. 그저 내가 지칠 때 보듬어주는 그 한 마디면 된다.    

자기중심 

Date : 2017-08 Written By: Editor 김미현 / Hit: 1541

자기중심을 잡는다는 건 세상에서 가장 어려운 일이다. 흔들리고 좌절할 때마다 스스로 다잡을 수 있는 힘을 기르고 싶다. 희망을 잃지 않고 묵묵히 걸어가고 싶다.    

달콤한 휴식 

Date : 2017-08 Written By: Editor 김미현 자료협조 한아조(www.hanahzo.com) / Hit: 4325

무더위가 대체 뭐라고. 덥고 습한 날씨 때문에 쉽게 짜증나고 우울해진다. 하루의 시작과 마무리인 욕실에서의 행복이 절실하다. 천연비누로 땀과 노폐물을 씻어내며 뽀송뽀송하고 기분 좋은 휴식을 취해보자.    

1 2 3 4 5 6 7 8 9 10
회사소개 제휴광고문의 개인정보취급방침 사이트맵 해오름 앤써샵 블로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