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그인해 주세요
앤써구독신청
 
G500신청
 
G500 프리미엄신청
 
휴지통신청
무료신청
앤써 지정배포처
앤써 기사
앤써 최신기사
과거로 미래를 키워내다 -...
역사를 잃은 민족에게 미래는 없다고 했던가. 미래를 만들어가기 위해서는 과거의 실수를...
나를 자라게 만든 한 권의 책
아이는 부모의 거울이라 했다. 사회 곳곳에서 창의사고력이 요구되는 오늘날, 자녀의 독...
명문대 합격생의 노하우 공...
엄마의 백 마디 조언보다 동경했던 선배의 한 마디가 더 가슴에 와 닿는 게 아이들이다...
인기기사
교육뉴스
앤써 기사 > 앤써피플

내가 어떤사람인지 아는 일

Date : 2018-09 Written By: 전민서 / Hit: 687

흔히 소망이나 꿈을 이루기 위한 방법으로 ‘만 시간의 법칙’을 이야기한다. 하루 3시간, 일주일 20시간, 10년을 투자하면 한 분야에서 성공할 수 있다는 것이다. 그런데 한 분야에 대해 하루에 3시간을 꼬박 투자하기란 여간 어려운 일이 아니다. 그래서 윤주옥 교수는 말한다. “하루에 30분 정도 순수하게 하고 싶은 것에 온전히 에너지를 써보세요. 그렇게 할 수 없다면 일주일에 반나절 정도도 좋아요. 자기가 하고 싶은 걸 자기가 인정해주는 게 중요합니다. 학생들이 학교공부, 시험공부만 할 게 아니라 인생과 자신에 관한 공부 같은 넓은 의미의 공부를 했으면 좋겠어요.”

Written By 전민서 Photo by 이수연

   

결국, 나를 바라보는 것 [이수진 저자] 

Date : 2018-07 Written By: 전민서 / Hit: 1168

성공한 삶’은 어떻게 정의내릴 수 있을까. 누군가에게는 많은 돈과 명예, 또 누군가에게는 자아 성취가 그 기준이 될 터. 이렇게 각자의 가치관에 따라 살아가기에 어떤 삶을 사는 사람이 더 행복하다고 단정지어 이야기할 수 없다. 치과의사이자 한 아이의 엄마로, 이제 또 새로운 일에 도전한 이수진 작가는 달팽이에서 답의 힌트를 얻었다. 꼬불꼬불 느리지만 자신의 길을 가는 달팽이의 모습이 마치 자신을 보는 듯했다고. 그녀와 이야기를 나누며 마음속에서 바삐 굴러가는 페달을 조금은 천천히 밟아본다.    

[문현우 <아리랑 스쿨> 대표]듣보 JOB으로 살아가는 법 

Date : 2018-06 Written By: 전민서 / Hit: 1236

평생을 듣보잡으로 살아가기로 마음먹은 사람이 있다. 바로 문화 소셜벤처 <아리랑 스쿨>의 문현우 대표다. 그는 세계를 돌아다니며 아리랑을 알리는 <아리랑 유랑단>의 단장이기도 하다. 그의 모든 활동은 ‘한국문화기획꾼’이라는 듣도 보도 못한 JOB’을 만들어내면서부터 시작된다. 이방인들에게 낯선 우리 문화를 알리고 있는 그는 어떻게 아리랑 청년의 삶을 선택하게 됐을까.    

박요철 작가 - 나다운 게 뭔지 모를 땐 일단 해보세요 

Date : 2018-05 Written By: 전민서 / Hit: 1715

요즘 책이나 광고를 통해 ‘나답다’, ‘자기답다’는 말을 자주 접할 수 있다. 우리나라 사람들은 왜 ‘나답게’ 사는 것에 열중하게 됐을까. 사실 그동안 우리가 받아온 교육은 남들이 하는 만큼, 정해진 기준에 도달하기 위해 공부하는 것이었다. 좋은 대학교, 좋은 직장에 가는 것만이 공부의 유일한 목적이라 믿으며 살았지만, 결국 남은 건 갈 길을 잃은 ‘나’ 뿐이다. 우리는 이제라도 내가 행복한 삶을 찾기 위해 ‘나답게 사는 방법’을 공부하기 시작했다. <스몰 스텝>의 저자 박요철 작가도 그중 한사람으로서 꾸준히 길을 만들어 나가는 중이다.    

내일보다는 오늘의 나를 위해 - 구효정 예비사회적기업 <담넘어> 대표 

Date : 2018-02 Written By: 전민서 / Hit: 1538

사람은 오늘보다 내일 더 늙고 늦고. 죽기 전에 후회하는 건 도전을 실패한 게 아니라 도전 자체에 실패하는 것일 거야.    

사랑과 생명이 만나 性을 이루다 

Date : 2017-11-05 Written By: 전민서 / Hit: 3739

性(성)은 전혀 은밀하고 비밀스러운 대상이 아니다. 그런데 아이들은 성을 어떻게 배우고 있을까? 사실 대부분의 아이가 제대로 된 성교육을 받지 못한 채 성인이 되는 경우가 많다. 공감 성교육을 주제로 강의하는 이석원 대표가 성교육 강의를 하기 시작해 상담, 콘텐츠 제작, 성 전문가 양성 등 더욱 그 활동 범위를 넓혀 가고 있는 이유도 이 때문이다.    

대한민국에서 ‘엄마’로 살아간다는 것 - 이고은 작가  

Date : 2017-08 Written By: 김미현 / Hit: 2735

엄마를 뜻하는 ‘맘(Mom)’과 벌레를 뜻하는 ‘충(蟲)’의 합성어인 ‘맘충’은 제 아이만 싸고도는 일부 몰상식한 엄마를 가리키는 신조어다. 하지만 요즘은 직장에서 돈 버는 남편과 달리 카페에서 아이들과 노는 엄마 혹은 육아를 하는 엄마들을 싸잡아 ‘맘충’이라 부르는 이들도 적지 않다. 어쩌다 엄마가 ‘벌레’로 불리게 됐을까? <요즘 엄마들>이라는 책을 통해 ‘엄마’에 대한 잘못된 사회의식을 꼬집은 이고은 작가는 “직장맘이냐, 육아맘이냐를 떠나 여전히 우리 사회에 여성의 삶이 가부장적 구조에 갇힌 현실, 자본주의 사회에서 출산과 육아가 비인간적이고 상업화되는 현상, 육아를 전적으로 엄마의 책임으로 인식하는 사회 구성원들의 태도 등이 개선돼야 한다”며 조심스레 입을 뗐다.    

사소한 실천이 인생을 바꾼다 -김민태 EBS PD 

Date : 2017-08 Written By: 김미현 / Hit: 2685

좋은 계획보다 한번의 행동이 인생을 더 극적으로 이끈다는 말이 뇌리에 박혔다. 기자는 완벽한 계획을 세우려다 시도조차 해보지 못한 경험이 많기 때문이었다. <나는 고작 한번 해봤을 뿐이다> 저자 김민태 PD는 쉽게 할 수 있는 것을 최대한 많이 시도해보라고 한다. 성취를 느끼고 또 다른 점으로 연결되는 경험을 하고 인생이 바뀐 수많은 사례들이 이를 증명한다. 사소한 실천의 힘, 그 실체는 무엇일까.    

멀지만 가까운 수학의 세계 - 이광연 수학과 교수 

Date : 2017-07 Written By: 전민서 / Hit: 3148

수학 교과서에서 한 번 쯤 이런 문제를 본 적이 있을 것이다. ‘놀이공원에 들어가는 여학생 5명과 남학생 5명이 두 명씩 서로 다르게 짝이 되는 경우의 수는?’ 이광연 교수는 이러한 수의 배열, 규칙과 관련된 피보나치수열을 연구한다. 한참 흥미를 느끼며 연구와 논문 집필에 집중하던 그는 ‘내가 쓴 논문을 읽을 사람이 몇이나 될까’ 하는 고민에 빠졌고, 많은 학생들이 수학에 쉽게 접근할 수 있도록 돕는 글을 쓰기 시작했다.    

[정형기 문학박사] 부모의 격이 올라가면 자녀의 격도 올라간다 

Date : 2017-06 Written By: 전민서 / Hit: 2653

자녀는 부모를 선택할 수 없다. 그저 엄마의 자궁 로또에 당첨되어 이 땅에 태어날 뿐이다. 세상의 빛을 보게 된 자녀가 처음 보는 사람은 부모이고, 자녀가 성장하는 과정을 바로 옆에서 지켜보는 사람 역시 부모다. 조선 영조는 임금이었지만 평생 미천한 엄마의 아들이라는 콤플렉스에 시달렸다. 다행히 이제 신분은 사라졌지만 어떤 부모를 만나느냐에 따라 자녀의 인생도 달라진다. 자녀를 다른 집 아이와 비교하기 전에 부모가 그동안 어떤 모습을 보여주었는지 생각해보아야 한다. 저자 정형기 문학박사는 자녀를 잘 키우는 방법에 관해 이야기한다. 흔히 다른 육아 관련 도서에서 말하는 스킬은 전혀 소용이 없다면, 무엇이 중요할까?    

아이의 성적, 부모와의 ‘관계’에 비례한다 

Date : 2017-04 Written By: 김미현 / Hit: 3474

몇 해 전, “똑같은 책을, 똑같은 선생님에게, 똑같은 시간 동안 공부하는데 왜 우리 아이는 뒤처지는 걸까?”라는 한 광고의 헤드카피가 큰 인기를 끌었다. 부모로서 나는 할 만큼 하고 있다고 생각하는데 제자리걸음을 반복하는 아이의 성적에 답답증을 느낀 부모들의 공감을 산 것이다. 정말, 왜 우리 아이는 공부를 못할까? 부모들이 늘 궁금해 하는 ‘그것’에 대해 김판수 숭실대 CK교수학습계발연구소 소장이 뼈 있는 조언을 던졌다.    

1 2 3 4 5 6 7 8 9 10
회사소개 제휴광고문의 개인정보취급방침 사이트맵 해오름 앤써샵 블로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