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그인해 주세요
앤써구독신청
 
G500신청
 
G500 프리미엄신청
 
휴지통신청
무료신청
앤써 지정배포처
뉴스&이슈
앤써 최신기사
[국립과천과학관] 우리의 ...
영화를 보면 시공간을 초월하는 장면들이 자주 나온다. 아무리 과학 기술이 발달한다고 ...
사람을 연구합니다 - 경기...
작년 경기대학교 사회복지학과, 교정보호학과, 청소년학과가 휴먼서비스학부로 통합되면서 ...
나를 자라게 만든 한 권의 책
아이는 부모의 거울이라 했다. 사회 곳곳에서 창의사고력이 요구되는 오늘날, 자녀의 독...
인기기사
교육뉴스
?댁뒪/?댁뒋 > 교육뉴스
고3 10명 중 7명 “수시보다 정시가 공정” 작성일 : 05.23(수)
글쓴이 answer hit:684
고3 10명 중 7명 “수시보다 정시가 공정”

 

국가교육회의와 공론화위원회가 ‘신고리 원전 공론화’ 방식과 유사한 시민참여단 방식으로 여론을 모아 2022학년도 대입제도 개편안을 마련하기 위한 작업을 진행 중인 가운데, 현재 고등학교 3학년 학생 10명 중 7명은 수시모집보다 정시모집이 공정하다고 생각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입시전문 교육기업 진학사가 5일간 고3 회원 697명을 대상으로 ‘고3이 생각하는 대입제도’ 설문조사를 해보니, 68%(474명)가 ‘수시보다 정시가 더 공정하다’고 답했다. 수시가 더 공정하다고 답한 학생은 19.9%(139명)였다. 최근 논란이 되는 수시와 정시 비율에 관한 질문에는 응답자의 51.9%(362명)가 ‘정시 선발이 40% 이상이어야 한다’고 답했다. ‘30% 이상 40% 미만이어야 한다’는 응답자는 18.9%(132명)로 그 뒤를 이었다. 현재 정시 비중은 20% 초반으로 2019학년도 수시 비중은 76.2%다.

 

수능 평가 방식에 대해선 62.4%(435명)가 ‘현행 상대평가 유지가 좋다(국어·수학·탐구 상대평가+영어·한국사 절대평가)’고 답했다. 이어 ‘전과목 절대평가 도입이 좋다’는 응답이 22.2%(155명)였다. 상대평가가 좋다고 답한 학생들은 “자꾸 바꾸면 더욱 혼란스럽다”며 잦은 제도 변화에 대한 거부감을 드러냈다. 또 일부 학생들은 “절대평가는 변별력이 없다”며 “변별력을 상실하게 되면 결국 학교생활기록부(학생부) 등 수시의 비중이 높아지거나 대학 본고사 부활로 이어져 학생들의 부담이 더 커질 수 있다”고 우려했다.

 

한편, 교육부는 2022학년도 대입 개편안을 마련하기 위해 공론화위원회를 출범하고 7월까지 대국민 토론회, 온라인 의견 수렴 등을 진행할 예정이다. 이어 400명으로 구성된 시민참여단을 선발해 숙의 과정을 거쳐 대입 개편안을 결정한다. 

 

[answer 편집부] www.answerzone.co.kr​ ​ 


목록
샘플신청 자세히보기
목록보기
회사소개 제휴광고문의 개인정보취급방침 사이트맵 해오름 앤써샵 블로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