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그인해 주세요
앤써구독신청
 
G500신청
 
G500 프리미엄신청
 
휴지통신청
무료신청
앤써 지정배포처
뉴스&이슈
앤써 최신기사
박요철 작가 - 나다운 게...
요즘 책이나 광고를 통해 ‘나답다’, ‘자기답다’는 말을 자주 접할 수 있다. 우리나...
물음과 응답으로 풀어본 2...
이번 달부터 2015 개정 교육과정의 내용을 교육부 자료에 근거하여 설명하는 시간을 ...
국제사회를 보는 안목을 넓...
서울시립대학교에는 정치외교학과도, 국제학부도 없다. 대신 국제관계학과가 있다. 국...
인기기사
교육뉴스
뉴스/이슈 > 교육뉴스
서울시교육청, 소통으로 ‘학교폭력’ 예방...‘서울학생 더 성장’ 프로젝트 추진 작성일 : 03.08(목)
글쓴이 answer hit:1066
서울시교육청, 소통으로 ‘학교폭력’ 예방...‘서울학생 더 성장’ 프로젝트 추진

 

서울시교육청은 학교폭력을 실효성 있게 예방하기 위한 프로그램인 ‘서울학생 더 성장’프로젝트를 추진한다. ‘서울학생 더 성장'프로젝트’는 서로 어울리며 학생이 더불어 성장한다는 의미로, 공감·소통·관계개선을 통해 우정이 넘치는 평화로운 학교를 만들기 위한 서울형 학교폭력 예방 프로그램이다.

 

서울시교육청은 “그동안 학교에서는 다양한 학교폭력 예방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법령에 따른 예방 교육을 실시해 왔지만, 학교폭력 심의 건수는 지속적으로 증가하고 있어 실효성 있는 학교폭력 예방 프로그램의 필요성이 제기돼 왔다”고 설명했다. 

 

이런 필요성에 따라, 학교 구성원들이 학교 여건 및 특성에 따라 자발적으로 학교폭력 예방 프로그램을 운영할 수 있도록 하는 ‘서울학생 더 성장’ 프로젝트를 진행할 예정이다. 

 

‘서울학생 더 성장’ 프로젝트는 △어울림 프로그램의 내실화 △회복적 생활교육의 확대 △초등학교 1, 2학년 학교 적응 프로그램 운영 등 모두 3개의 영역으로 구성된다.

 

먼저, 어울림 프로그램의 내실화를 위해 △어울림프로그램 거점학교(429교)를 지정하고, △교원 전문성 향상을 위한 원격연수 과정을 월 1회 개설하며, △교과 및 창의적 체험시간에 어울림 프로그램을 활용할 수 있도록 돕는 ‘컨설팅 지원단’을 운영한다. 

 

어울림 프로그램은 학생·교사·학부모를 대상으로 공감·의사소통·갈등해결 능력 등을 길러주고자 한국교육개발원(KEDI)에서 개발한 학교폭력 예방 프로그램이다.

 

회복적 생활교육 확대를 위해서는 △회복적 생활교육 모델 학교 △회복적 학급운영반과 회복적 서클진행반으로 나눈 단계별 교원연수 △지역의 학교폭력 예방 모델을 만들어 나가기 위한 선도교육지원청(동부·중부) 등을 운영한다.

 

회복적 생활교육은 회복적 학급운영을 통한 관계성 강화와 회복적 서클(대화 모임)을 통한 관계개선의 방법으로 학교폭력 문제를 해결하는 것이다.

 

또 초등학교 1, 2학년을 대상으로 학교적응 프로그램을 운영해, 심리·정서적 요인으로 인해 도움이 필요한 학생을 집중적으로 지원할 계획이다.

 

동작관악교육지원청을 선도교육지원청으로 지정해 △개인별 심리·정서적 유형에 따른 심층 상담 △또래집단의 관계 형성을 위한 학급별 집단상담 △학생의 마음을 이해하기 위한 학부모·교사 네트워크를 구성해 운영할 계획이다. 

 

서울시교육청은 향후 ‘서울학생 더 성장’ 프로젝트를 2019년에 모든 교육지원청으로 확대하고, 2020년에는 모든 학교에서 운영할 수 있도록 한다는 방침이다.

 

[answer 편집부] www.answerzone.co.kr​ ​ 


목록
샘플신청 자세히보기
목록보기
회사소개 제휴광고문의 개인정보취급방침 사이트맵 해오름 앤써샵 블로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