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그인해 주세요
앤써구독신청
 
G500신청
 
G500 프리미엄신청
 
휴지통신청
무료신청
앤써 지정배포처
뉴스&이슈
앤써 최신기사
과거로 미래를 키워내다 -...
역사를 잃은 민족에게 미래는 없다고 했던가. 미래를 만들어가기 위해서는 과거의 실수를...
나를 자라게 만든 한 권의 책
아이는 부모의 거울이라 했다. 사회 곳곳에서 창의사고력이 요구되는 오늘날, 자녀의 독...
명문대 합격생의 노하우 공...
엄마의 백 마디 조언보다 동경했던 선배의 한 마디가 더 가슴에 와 닿는 게 아이들이다...
인기기사
교육뉴스
뉴스/이슈 > 교육뉴스
밤늦게까지 불 켜진 교실…전국 고교 80%는 여전히 ‘야자’ 중 작성일 : 17.10.24(화)
글쓴이 answer hit:2234
밤늦게까지 불 켜진 교실…전국 고교 80%는 여전히 ‘야자’ 중

 

전국 고등학교 10곳 중 8곳은 여전히 야간자율학습을 시행하고 있는 것으로 조사됐다. 사실상 강제로 전교생이 참여하도록 하는 곳도 있어 이름만 자율일 뿐 실제로는 야간타율학습이라는 지적이 나오고 있다.

 

24일 국회 교육문화체육관광위원회 소속 김병욱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교육부로부터 제출받은 시도교육청별 야간자율학습 운영 현황에 따르면 전국 고교 2,358개 학교 중 1,900개 학교(80.5%)가 야간자율학습을 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10시까지 운영하는 학교가 995개 학교(52.3%)로 가장 많았으며, 11시 이후까지 야간자율학습을 운영하는 학교는 245(12%)에 달했다. 15개 학교는 밤 12시까지 야간자율학습을 운영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지역별로는 서울이 320개 학교 중 293곳이 야간자율학습을 운영, 91.5%로 가장 높았다. 이어 대전(83.8%), 경기(83.0%), 대구(82.8%), 인천(80.8%), 부산(71.1%) 등의 순이었다.

 

야간자율학습은 지난 19807.30 교육개혁조치로 과외와 보충수업이 전면 폐지되면서 이를 대체하기 위한 편법으로 시작됐다. 이후 많은 학교에서 강제로 야자 참여를 강요했지만, 최근 학생 인권이 대두되면서 대부분 학교에서 선택적으로 신청을 받아 시행하고 있다.

 

김 의원은 야간자율학습은 그야말로 학생들에게 자율권을 부여해야 하지만 일부 학교는 아직도 강압적으로 전교생이 참여하고 있다학생들을 강제로 늦은 시간까지 잡아두는 학교에 대해서는 교육청이 지도 감독을 통해 바로잡아야 한다고 말했다.

 

[answer 편집부] www.answerzone.co.kr 


목록

kyj7436 2017.11.27 (월)

학교에서 단순히 아이들을 10시까지 잡아놓고 자습만 시키는것이 아니라 차라리 강좌를 개설해서 공부를 시키는 것은 어떨까요? 그럼 학원에 가는 수요도 줄고 부모들 학습비도 경감될것 같은데.. 대신 커리를 잘짜야겠죠~~

샘플신청 자세히보기
목록보기
회사소개 제휴광고문의 개인정보취급방침 사이트맵 해오름 앤써샵 블로그